[특징주]

건설업종이 장초반 5%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합의에 따른 종전은 물론 재건 사업으로 건설업 수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태영건설우(12,070원 ▲2,620 +27.72%)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95%)까지 상승한 1만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종 평균 시세는 전일대비 6.4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지건설(12,070원 ▲1,220 +11.24%)(17.24%), 대우건설(33,775원 ▲5,675 +20.2%)(16.73%), 우원개발(5,920원 ▲490 +9.02%)(13.63%), GS건설(42,950원 ▲4,900 +12.88%)(9.86%), 태영건설(2,120원 ▲90 +4.43%)(7.88%), 동신건설(17,560원 ▲480 +2.81%)(5.21%), DL이앤씨(101,400원 ▲5,900 +6.18%)(4.92%) 등이 상승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시한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2일 저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국기준 23일 오전이다. 트럼프는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합의를 졸속으로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