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 하다가 돈 벌 기회 놓칩니다"

"우물쭈물 하다가 돈 벌 기회 놓칩니다"

최석환 기자
2015.05.26 08:46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아일랜드 출신 극작가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조지 버나드 쇼의 유명한 묘비명입니다. 자칫 한눈을 팔다간 돈 벌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최근 상황을 잘 대변하는 듯합니다. 초저금리로 은행 예금에만 기댈 수 없는데다 거침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도 주춤한 형국이라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길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머니투데이가 현명한 결정으로 똑똑한 재테크를 이끌어줄 국내 최고 전문가를 모시고 6월23일 '2015 상반기 투자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시장을 읽는 혜안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지닌 스타 펀드매니저들과 증권사 투자전략팀장이 참석해 올 하반기 증시 전망과 유망주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후강퉁 시행으로 달아오른 중국 시장에서 돈 버는 전략을 제시해줄 전문가들과 아직 알려지지 않는 보석같은 중소형주를 시원하게 찍어줄 주요 증권사 스몰캡팀장들도 참석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장소=2015년 6월23일(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지하철 여의도역 5번 출구)

◇참가신청=e메일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e메일 선착순 사전등록이 300명을 초과하면 현장등록은 불가합니다. e메일 사전등록은 이름, 소속, 직위, 연락처 등을 적어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02)724-7728로 연락 바랍니다.

◇머니토크쇼(증시전망)=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사회), 허필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총괄대표, 최광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전무 ◇토크콘서트1(중국투자)=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위원, 김용태 대신증권 투자컨설팅부장, 윤항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 최현재 유안타증권 투자분석팀장 ◇토크콘서트2(중소형주 투자)=김평진 KDB대우증권 스몰캡비즈니스 팀장,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팀장, 이태경 현대증권 신사업팀장, 하석원 NH투자증권 스몰캡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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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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