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인포유앤컴퍼니, 새로운 AI 챗봇 첫선

[더벨]인포유앤컴퍼니, 새로운 AI 챗봇 첫선

김인엽 기자
2024.11.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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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유앤컴퍼니는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챗봇 'BXG myBot(이하 BXG 마이봇)'을 새롭게 선보이고, AI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고 7일 밝혔다.

BXG 마이봇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오픈AI를 활용해 기업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기존 BXG(Brain X GPT)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나만의 AI 챗(My AI Chats)'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들은 개인 설정으로 개인 AI 챗봇을 생성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자연어를 통한 데이터 분석 △간단한 코드 작성 △위험 요소 파악 등의 업무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 장기적으로 다양한 사업과 고객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포유컴퍼니 측에 따르면 BXG 마이봇은 추가적인 개발과 인력 투자가 필요 없다. 프라이빗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해 보안성도 뛰어나다. 기업은 AI 기술 도입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실현할 수 있다.

이종복 인포유앤컴퍼니 대표는 "기업에서 직원들 간의 AI 기술 이해도 차이를 줄이고 AI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AI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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