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강보합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한편,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지수는 2% 가량 급등했습니다. 9월 금리인하는 이제 거의 기정사실이 됐습니다. 현재 CME페드워치툴에 반영된 9월 인하 가능성은 100%. 어제까지는 0%였던 빅컷 가능성도 처음으로 6%대 반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간과해선 안된다며 경고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 날 또한 시장의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더리움,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며 톰리는 연말까지 15,000달러까지 전망했는데요. 코어위브는 ’AI 수익화’ 논란 재점화시키며 20.8% 폭락, 불리시, 뉴욕증시 데뷔 첫날 주가 폭발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다우 1.0%↑·S&P·나스닥, 이틀 연속 최고치
- 9월 금리인하 확률 99%, 러셀2000 2% 강세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조기에 지명… 3~4명 압축"
- "연준 기준금리 3~4%p 내려야"
- 유럽 "트럼프, 15일 러-우 중요 결정 나올수도"
- 골드만 "관세, 소비자 몫"… 트럼프 비판에도 고수
- 보스틱 총재 "올해 한차례 금리인하 적절"
- 굴스비 총재 "관세발 인플레 영향 일회성 아냐"
- 엔비디아 0.9% 하락 vs AMD 5%↑ '신고가'
- 애플, AI 로봇· 홈 보안· 스마트 디스플로 확장
- 아마존, 신선식품 당일배송 확대… 경쟁사 급락
- 시스코, 호실적·연간 가이던스 예상 부합… 시외↓
- 오라클, 비용 절감 위해 인력 단축… 3.8%↓
- 힘스&허즈 CEO, 3340만달러 규모 지분 매각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거래량 급증에 37%↑
- 로블록스, S&P의 투자등급 상향에도 2%↓
- 웹툰 엔터, 디즈니와 파트너십 체결에 80% 폭등
- 카바, 부진한 실적+가이던스에 17% 급락
- 서클, 보통주 1천주 유상증자 발표에 6%↓
- 코어위브, 호실적· 가이던스 상향에도 20%↓
- 中 기술주, 美 금리인하 기대· 텐센트 호실적에 강세
- 7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 둔화… 中↓· 유럽↑
- 앤스로픽 "美 정부에 AI챗봇 1달러에 제공"
- '피터 틸' 후원 불리시, 상장 첫 날 80%대 폭등
- 이더리움 또 5% 급등, 4700달러 돌파
- 유가, 美 재고 증가·공급 우려에 WTI 0.8%↓
- 유럽증시, 美 금리인하 확률 99%에 상승
독자들의 PICK!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월가워즈]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