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PLUS(4,110원 ▼145 -3.41%)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데뷔 후 첫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베몬하우스(BAEMON HOUSE)'와 연계한 공식 굿즈(MD)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19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이번 MD는 에코백, 스카프, 핸드타월, 헤어밴드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속 등장한 다양한 오브제를 모티브로 제작해, 팬들이 콘텐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단순한 상품을 넘어 베이비몬스터의 리얼리티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베이비몬스터 아크릴 키링 세트'는 '베몬하우스'에 등장한 멤버 도어사인을 동일 디자인으로 구현해, 프로그램 속 장면을 실물로 재현한 듯한 재미를 더한다. 또한, 기존에 출시됐던 공식 응원봉을 미니 사이즈로 제작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실제 응원봉과 동일하게 레드에서 화이트로 전환되는 라이트 기능을 갖췄다.
공식 MD는 위버스샵(WEVERSE SHOP)과 YG SELECT 중문몰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하며, theSameE 인사·명동·합정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YG셀렉트 홈페이지 및 SNS(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