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매트릭스(5,340원 ▼90 -1.66%)가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강원대학교, 유니바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신약 개발 'ADMET' 예측 자동화를 위한 인지·추론형 AGI(인공일반지응) 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ADMET은 약물의 흡수(Absorption)·분포(Distribution)·대사(Metabolism)·배설(Excretion)·독성(Toxicity)을 뜻하며, 신약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지표다.
이들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합성 독성데이터 및 핵심 모듈 개발을 통한 AGI 학습 기반 구축 △AGI 기반 추론·자율학습형 에이전트 개발 연구 △오가노이드 기반 COT 지식 추론 및 온톨로지 연계 구조 개발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 및 AGI 연동형 추론 모듈 개블을 통해 신약 개발 지원할 수 있는 AGI 핵심 기술을 연구할 예정이다.
비아이매트릯는 "연구 결과는 향후 학계 및 산업계에서 신약개발의 초기 단계 검증 도구 혹은 전임상 후보물질 평가용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약 개발 시간 및 비용의 감소 효과로 더 많은 암, 희귀질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유도 및 개발의 활성화를 이끌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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