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이 지난 21일 임직원 기술, 지식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사내행사인 AX Tech Summit 2025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X(인공지능 전환)·R&D(연구개발) 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발표, 시연, 기술 세션을 포함 6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AI 모델을 현업에 맞게 최적화하는 방안, 차세대 AI 개발 효율화 도구를 임직원들에게 소개했다.
코스콤은 이번 행사에서 2026년을 목표로 AI 인프라 확충, AX 기반 사내 지식관리 및 챗봇 플랫폼 서비스 확장 계획 등을 밝혔다.
김혜원 코스콤 AX·R&D 본부장은 "코스콤이 50여년간 축적한 자본시장 전문성이 AI 기술과 결합할때 퍼스트 무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