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포럼, '2025 연구사업 결과' 세미나 개최

감사위포럼, '2025 연구사업 결과' 세미나 개최

성시호 기자
2025.11.27 17:44

감사위원회포럼이 다음달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금융위원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하는 '2025년 연구사업 결과 발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위원회포럼은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이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감사·감사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2018년 공동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세미나에선 한국ESG기준원 정재규 ESG정보분석센터장과 김소정 부연구위원, 김범준 가톨릭대 교수와 권세원 이화여대 교수가 공동 수행한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외부감사인 선임 가이드라인 제정 방안', 전규안 숭실대 교수와 하원석 중앙대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한 '공인회계사 독립성 합리화 방안'이 공개된다.

감사위원회포럼은 "앞으로도 회계투명성 강화와 회계·감사 관련 기업지배구조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포럼 웹사이트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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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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