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큰폭으로 하락하자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다.
5일 오전 9시3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328,000원 ▲18,000 +5.81%)는 전 거래일 대비 6100원(3.61%) 내린 16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2,630,000원 ▲75,000 +2.94%)는 4%대 약세를 보인다.
이외에도 원익IPS(155,300원 ▲5,200 +3.46%), 테크윙(52,000원 ▼500 -0.95%), SFA반도체(6,310원 ▲130 +2.1%)가 4%대 약세를 하나머티리얼즈(61,600원 ▲700 +1.15%), ISC(202,000원 ▲11,600 +6.09%), 솔브레인(347,000원 ▲11,500 +3.43%), HPSP(52,500원 ▼500 -0.94%), 하나마이크론(50,100원 ▲450 +0.91%), 한미반도체(267,500원 ▲9,500 +3.68%)가 3%대 약세를 원익홀딩스(22,300원 ▲350 +1.59%), 리노공업(85,300원 ▲400 +0.47%)이 2%대 약세를 보인다.
간밤 AMD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는 점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다. AMD는 17%대 하락했고 이외에도 ASML이 4%대 하락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도 3% 하락 마감하는 등 기술주가 동반 급락했다. 이에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에서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