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5% 가까이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되면서 미래에셋증권(52,300원 ▲1,200 +2.35%)이 11% 하락하는 등 증권주가 일제히 하락 중이다.
6일 오전 9시47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대비 5%대 내린 4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4만4100원까지 떨어지면서 11% 급락하기도 했다.
다른 증권주도 내림세다. △한화투자증권(5,850원 ▲370 +6.75%) 6%대 △키움증권(363,500원 ▲22,000 +6.44%) 5%대 △NH투자증권(31,750원 ▲550 +1.76%) 4%대 △SK증권(3,345원 ▲465 +16.15%) 5%대 △신영증권(187,000원 ▲17,700 +10.45%) 4%대 △유안타증권(4,985원 ▲190 +3.96%) 4%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가 5000선이 붕괴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증시가 크게 출렁이자 증권주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