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5% 가까이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되면서 미래에셋증권(63,100원 ▲1,500 +2.44%)이 11% 하락하는 등 증권주가 일제히 하락 중이다.
6일 오전 9시47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대비 5%대 내린 4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4만4100원까지 떨어지면서 11% 급락하기도 했다.
다른 증권주도 내림세다. △한화투자증권(6,720원 ▲210 +3.23%) 6%대 △키움증권(412,000원 ▲8,000 +1.98%) 5%대 △NH투자증권(29,950원 ▲200 +0.67%) 4%대 △SK증권(1,977원 ▲65 +3.4%) 5%대 △신영증권(187,500원 ▲1,900 +1.02%) 4%대 △유안타증권(4,505원 ▲55 +1.24%) 4%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가 5000선이 붕괴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증시가 크게 출렁이자 증권주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