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들이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6% 이상 하락하며 5200대로 미끄러지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올투자증권(4,275원 ▲35 +0.83%)은 전 거래일 대비 465원(10.16%) 내린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상인증권(1,335원 ▲82 +6.54%)(-9.25%), 한국금융지주(259,000원 0%)(-9.57%), 미래에셋증권(66,900원 ▼800 -1.18%)(-8.2%), 교보증권(13,970원 ▼110 -0.78%)(-7.38%), 한화투자증권(7,720원 ▲30 +0.39%)(-8.16%), 키움증권(449,500원 ▲3,000 +0.67%)(-8.04%), 신영증권(201,000원 ▼2,000 -0.99%)(-7.99%), SK증권(1,863원 0%)(-7.35%), NH투자증권(35,100원 ▲150 +0.43%)(-7.45%) 등도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6000대에서 5000대로 하락했고,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