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들이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6% 이상 하락하며 5200대로 미끄러지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올투자증권(3,475원 ▲130 +3.89%)은 전 거래일 대비 465원(10.16%) 내린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상인증권(790원 ▲28 +3.67%)(-9.25%), 한국금융지주(242,000원 ▲16,500 +7.32%)(-9.57%), 미래에셋증권(42,750원 ▲2,600 +6.48%)(-8.2%), 교보증권(10,350원 ▲600 +6.15%)(-7.38%), 한화투자증권(4,960원 ▲240 +5.08%)(-8.16%), 키움증권(348,500원 ▲26,000 +8.06%)(-8.04%), 신영증권(171,200원 ▲11,900 +7.47%)(-7.99%), SK증권(2,580원 ▲180 +7.5%)(-7.35%), NH투자증권(31,400원 ▲2,450 +8.46%)(-7.45%) 등도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6000대에서 5000대로 하락했고,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