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들이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6% 이상 하락하며 5200대로 미끄러지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올투자증권(3,350원 ▲50 +1.52%)은 전 거래일 대비 465원(10.16%) 내린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상인증권(3,905원 ▲105 +2.76%)(-9.25%), 한국금융지주(145,500원 ▲400 +0.28%)(-9.57%), 미래에셋증권(24,350원 ▲350 +1.46%)(-8.2%), 교보증권(8,170원 ▲210 +2.64%)(-7.38%), 한화투자증권(3,935원 ▲100 +2.61%)(-8.16%), 키움증권(216,000원 ▲5,500 +2.61%)(-8.04%), 신영증권(120,400원 ▲2,000 +1.69%)(-7.99%), SK증권(2,085원 ▲100 +5.04%)(-7.35%), NH투자증권(22,850원 ▲300 +1.33%)(-7.45%) 등도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6000대에서 5000대로 하락했고,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