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빠지자 증권주 우르르…상상인증권 10% 하락

코스피 빠지자 증권주 우르르…상상인증권 10% 하락

김근희 기자
2026.03.09 09:12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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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들이 장 초반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6% 이상 하락하며 5200대로 미끄러지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다올투자증권(4,325원 ▼250 -5.46%)은 전 거래일 대비 465원(10.16%) 내린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상인증권(1,180원 ▼150 -11.28%)(-9.25%), 한국금융지주(216,500원 ▼13,500 -5.87%)(-9.57%), 미래에셋증권(63,300원 ▼3,800 -5.66%)(-8.2%), 교보증권(12,030원 ▼700 -5.5%)(-7.38%), 한화투자증권(6,890원 ▼710 -9.34%)(-8.16%), 키움증권(412,500원 ▼23,000 -5.28%)(-8.04%), 신영증권(179,600원 ▼14,400 -7.42%)(-7.99%), SK증권(1,718원 ▼213 -11.03%)(-7.35%), NH투자증권(30,550원 ▼1,650 -5.12%)(-7.45%) 등도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6000대에서 5000대로 하락했고, 증권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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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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