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464,500원 ▲15,500 +3.45%)은 엄주성 대표가 서울경찰청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엄 대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심각한 범죄이자 사회문제"라며 "미래세대가 올바른 경제 이해와 책임 있는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도서 시리즈 '펭수야 학교가자'를 출간해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적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금융경제 교육 '키움드리머'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금융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엄 대표는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강진두 KB증권 대표,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를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