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95,900원 ▼1,900 -1.94%)은 26일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잔고가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출시 이후 4일 만이다. 계좌수는 4000개를 넘겼고, 계좌당 평균 잔고는 약 750만원 수준이다.
RIA는 해외주식 매도자금을 원화 환전 후 국내시장에 장기 투자 시 한시적 해외주식 양도세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계좌이다.
해외주식 매도자금 5천만원 한도 내에서 국내주식 매수 후 1년이상 보유 시 2026년 5월까지 100%, 7월까지 80%, 연말까지 50% 해외주식 양도세를 감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