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동 전쟁으로 알루미늄 생산시설이 타격을 입자 알루미늄 관련 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아알미늄(31,250원 ▲2,400 +8.32%)은 전 거래일 대비 3150원(10.92%) 증가한 3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남선알미늄(1,407원 ▲67 +5%)은 87원(6.49%) 상승한 1427원, 조일알미늄(1,249원 ▲33 +2.71%)은 55원(4.52%) 오른 1271원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 주요 알루미늄 생산업체 중 하나인 알루미늄 바레인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이란의 공격을 받고 경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알루미늄 바레인은 지난 15일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급과 운송 차질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생산 능력의 19%에 해당하는 생산 라인 1, 2, 3 시설을 셧다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