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2,205원 ▼55 -2.43%)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4,385원 ▼65 -1.46%)은 350원(5.57%) 오른 6630원, LS증권(6,380원 ▼90 -1.39%)은 350원(5.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135,800원 ▼3,800 -2.72%), 교보증권(9,600원 ▼200 -2.04%), 상상인증권(4,140원 ▼30 -0.72%), 유안타증권(4,220원 ▼35 -0.82%), 유진투자증권(3,970원 ▼50 -1.24%), 현대차증권(7,520원 ▼160 -2.08%), 대신증권(24,650원 ▼350 -1.4%), LS네트웍스(2,920원 ▼35 -1.18%), 삼성증권(85,700원 ▼3,700 -4.14%), 케이프(7,560원 ▼330 -4.18%)가 4%대, 키움증권(243,000원 ▼4,000 -1.62%), NH투자증권(24,800원 ▼1,750 -6.59%), 유화증권(2,960원 ▼15 -0.5%), 부국증권(49,250원 ▼550 -1.1%), 다올투자증권(3,930원 ▼35 -0.88%), 미래에셋증권(29,850원 ▼650 -2.13%), DB증권(9,920원 ▼230 -2.27%)이 3%대, 한양증권(18,950원 ▼250 -1.3%), 한국금융지주(168,600원 ▼5,800 -3.33%)(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