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2,670원 ▼285 -9.64%)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4,850원 ▼20 -0.41%)은 350원(5.57%) 오른 6630원, LS증권(6,570원 0%)은 350원(5.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155,100원 ▼3,700 -2.33%), 교보증권(10,000원 ▼30 -0.3%), 상상인증권(1,010원 0%), 유안타증권(4,550원 ▲5 +0.11%), 유진투자증권(4,230원 ▼50 -1.17%), 현대차증권(7,800원 ▼40 -0.51%), 대신증권(25,950원 ▲50 +0.19%), LS네트웍스(2,940원 ▼55 -1.84%), 삼성증권(86,600원 ▼5,400 -5.87%), 케이프(7,540원 ▲110 +1.48%)가 4%대, 키움증권(267,500원 ▼500 -0.19%), NH투자증권(25,950원 ▼150 -0.57%), 유화증권(3,080원 ▼5 -0.16%), 부국증권(54,700원 ▼100 -0.18%), 다올투자증권(3,825원 ▲40 +1.06%), 미래에셋증권(34,750원 ▲250 +0.72%), DB증권(9,280원 ▲60 +0.65%)이 3%대, 한양증권(19,470원 ▲70 +0.36%), 한국금융지주(183,300원 ▼1,200 -0.65%)(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