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7500선을 회복하면서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기준 SK증권(2,355원 ▼60 -2.48%)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5.65%) 오른 3925원, 한화투자증권(4,595원 ▼165 -3.47%)은 350원(5.57%) 오른 6630원, LS증권(6,410원 ▼130 -1.99%)은 350원(5.21%) 오른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신영증권(158,300원 ▼4,100 -2.52%), 교보증권(9,910원 ▼140 -1.39%), 상상인증권(742원 ▼16 -2.11%), 유안타증권(4,490원 ▼55 -1.21%), 유진투자증권(4,275원 ▼95 -2.17%), 현대차증권(8,130원 ▼170 -2.05%), 대신증권(28,100원 ▼400 -1.4%), LS네트웍스(2,860원 ▼60 -2.05%), 삼성증권(114,500원 ▼1,100 -0.95%), 케이프(8,350원 ▼210 -2.45%)가 4%대, 키움증권(341,000원 ▼5,000 -1.45%), NH투자증권(31,050원 ▼800 -2.51%), 유화증권(3,160원 0%), 부국증권(56,000원 ▼100 -0.18%), 다올투자증권(3,390원 ▼90 -2.59%), 미래에셋증권(41,350원 ▼1,250 -2.93%), DB증권(9,530원 ▼220 -2.26%)이 3%대, 한양증권(20,600원 ▼150 -0.72%), 한국금융지주(242,500원 ▼1,000 -0.41%)(한국투자증권)이 2%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