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8일 장 초반 기판주들이 동반 급락 중이다. AI(인공지능)주와 반도체주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LG이노텍(576,000원 ▲41,000 +7.66%)은 전 거래일 대비 15만6000원(13.45%) 내린 10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수페타시스(114,200원 ▼4,700 -3.95%)(-12.74%),대덕전자(123,200원 ▲3,800 +3.18%)(-12.47%), 코리아써키트(68,800원 ▲3,700 +5.68%)(-12.15%, 기가비스(122,600원 ▼500 -0.41%)(-10.56%), 심텍홀딩스(4,625원 ▲140 +3.12%)(-10.54%), 태성(48,150원 ▲1,650 +3.55%)(-10.22%), 삼성전기(1,480,000원 ▼27,000 -1.79%)(-9.16%) 등이 동반 하락 중이다.
그동안 기판주들은 AI 시대 반도체 다음을 이어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이 하락하는 등 투자심리가 악화하자 기판주들도 동반 하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