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8일 장 초반 기판주들이 동반 급락 중이다. AI(인공지능)주와 반도체주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LG이노텍(1,072,500원 ▼87,500 -7.54%)은 전 거래일 대비 15만6000원(13.45%) 내린 10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수페타시스(106,100원 ▼14,800 -12.24%)(-12.74%),대덕전자(140,200원 ▼12,200 -8.01%)(-12.47%), 코리아써키트(104,800원 ▼12,900 -10.96%)(-12.15%, 기가비스(123,700원 ▼20,300 -14.1%)(-10.56%), 심텍홀딩스(4,185원 ▼560 -11.8%)(-10.54%), 태성(48,800원 ▼5,500 -10.13%)(-10.22%), 삼성전기(1,661,000원 ▼96,000 -5.46%)(-9.16%) 등이 동반 하락 중이다.
그동안 기판주들은 AI 시대 반도체 다음을 이어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했다. 그러나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이 하락하는 등 투자심리가 악화하자 기판주들도 동반 하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