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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P펀드 계속 투자해도 될까요
"MLP펀드에 1년을 투자했는데 계속 가지고 있어도 될까요?" 미국 셰일에너지 인프라에 투자하는 MLP(마스터합자회사) 펀드의 수익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셰일에너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MLP펀드가 최초로 출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 유가가 하락하며 펀드 수익률이 직격탄을 맞았고 최근 일부 회복되기는 했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올들어 국내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주식시장의 호조로 MLP펀드 투자자들의 소외감은 더욱 큰 상황이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18일 기준으로 한국투자미국MLP특별자산자(오일가스인프라-파생)(A)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79%, 한화에너지인프라MLP특별자산자(인프라-재간접) 종류A는 -5.74%를 기록중이다. 연초이후 수익률도 각각 -1.68%와 -3.28%로 부진하다. 연초이후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7.68%에 훨씬 못미치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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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기술투자 새 대표에 정찬형 前한국운용 부회장
포스코의 벤처투자 계열사인 포스코기술투자 신임 대표이사에 정찬형 전 한국투자신탁운용 부회장(사진)이 선임됐다. 이와 관련해 포스코 관계자는 17일 "어제(16일)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1981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해 34년간 근속하면서 사장을 거쳐 부회장까지 오른 '샐러리맨의 신화'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경영관리담당 전무와 한국투자증권 경영관리본부 전무, 한국투자금융지주 경영관리실 전무, 한국투자신탁운용 총괄부사장을 역임한 뒤 2007년 8월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후 운용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로 올바른 투자 문화 정착과 다양한 상품개발에 주력하면서 업계의 맏형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임 기간 중 1조원 펀드, 연기금풀, 장기투자상품 개발 등 3대 과업을 모두 이뤘다. 지난해말 7년간 몸담았던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후 후방에서 후배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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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스코기술투자 새 대표에 정찬형 前한국운용 부회장
정찬형 전 한국투자신탁운용 부회장(사진)이 포스코의 벤처투자 계열사인 포스코기술투자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17일 "이사회 선임이 끝나 어제(16일)부터 첫 출근을 했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1981년 한국투자신탁운용에 입사해 34년간 근속하면서 사장을 거쳐 부회장까지 오른 '샐러리맨의 신화'다. 기획부와 국제부, 경영지원본부장, IB사업본부장, 리테일사업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한 뒤 2007년 8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로 자리매김하면서 올바른 투자 문화 정착과 다양한 상품개발에 주력, 운용업계 맏형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말 7년여만에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후배들을 후방에서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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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롱텀밸류’ 설정액 1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주식)’의 설정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국투자 롱텀밸류 펀드’는 지난해까지 설정액이 190억 수준의 소형펀드였지만, 현재 1036억원으로 늘어났다. 이 펀드는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펀드의 장점과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채권형 펀드의 장점을 접목한 한국운용의 대표 가치주 펀드다. 1년 성과가 상위 8%에 달할 만큼 수익률도 매우 우수하다. 현재 수익률 6개월 16.15%, 1년 20.28%, 3년 44.48%로 같은 기간 코스피 성과 각 6.57%, 4.65%, 15.72%를 크게 웃돌고 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는 연초 이후 9조2000억원 이상이 유출 된 반면 이 펀드로는 846억 이상이 유입되었다. 꾸준히 수익률을 쌓아가면서 장기 안정적 펀드라는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올해부터 펀드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한국운용 측은 설명했다. 한국운용은 2013년 말 한국밸류자산운용에서 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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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한국투자 스마트 펀드셀렉션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하나의 펀드로 유망한 여러펀드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한국투자 스마트 펀드셀렉션 펀드(주식혼합-재간접형)'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국투자 스마트 펀드셀렉션 펀드'는 펀드가 투자자를 대신해 자산배분과 펀드선택을 해주고 투자비중 및 위험을 관리해주기 때문에 저렴한 보수로 장기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령화 저금리 기조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펀드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수많은 펀드 가운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언제 가입하고 환매해야 할지, 투자비중을 높여야 할지 낮춰야 할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한국투자 스마트 펀드셀렉션 펀드'를 통해 투자자는 이런 펀드 투자에 드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 펀드 운용을 맡은 한국운용 투자솔루션본부는 최소위험모델(MDP, Most Diversified Portfolio)을 활용해 각 자산 유형별 투자비중 및 펀드 스타일별 투자비중을 결정한다. 또한 자체 적격 펀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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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ELS 솔루션펀드, 국민은행 판매 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 ELS지수연계솔루션 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파생형)’를 KB국민은행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고 27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펀드는 KB국민은행 외에도 한국투자증권, 농협, 외환은행, 부산은행, 대우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증권, 키움증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국투자 ELS지수연계솔루션 펀드는 만기가 각기 다른 20개 ELS에 골고루 분산 투자해 ELS 투자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인 펀드다. 2014년 9월에 출시돼 3개월 누적수익률 1.37%, 6개월 6.05%, 설정 이후 8.02%를 기록하고 있다. ELS를 펀드로 투자하면 추가납입이 가능하고 중도환매는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펀드는 한국(KOSPI 200), 중국(HSCEI), 유럽(EUROSTOXX 50)지수를 조합한 ELS중 20개를 선별해 스왑으로 운용한다. 중국-유럽 조합에 10개, 한국-중국과 한국-유럽 조합에 각각 5개씩 투자한다. ELS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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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EX 중국본토레버리지(합성) ETF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KINDEX 중국본토레버리지(합성) ETF'가 오는 2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ETF는 CSI300지수 일간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ETF로 지난해 9월 상장된 미래에셋 ’TIGER 차이나A레버리지(합성) ETF‘에 이어 두번째로 상장되는 중국본토 A주 레버리지 상품이다. TIGER 차이나A레버리지(합성) ETF와 기본 구조는 비슷하지만 ETF 편입비중 축소로 추적오차가 상대적으로 낮고, 재간접 펀드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점 등에서 차별화된다. 거래소 측은 "후강통에 이은 선강통 시행으로 중국본토 주식에 대한 투자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경쟁을 통한 상품성 제고 및 투자자들의 선택폭 확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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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중국 본토(상하이, 선전) 및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신 경제 수혜주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주식)'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펀드는 중국을 넘어 글로벌 1등으로 성장할 핵심 경쟁력을 가진 소비재, 헬스케어 및 IT와 같은 중국 신 경제 수혜주에 주로 투자한다. 한국투자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는 상하이보다 소비재, 헬스케어 및 IT 등 신흥산업 비중이 더 높은 중국 선전 증시에 주목해 투자한다. 하지만, 선강통 시행을 앞둔 기대감에 선전 증시는 과열권에 근접한 만큼 펀드는 선전 뿐만 아니라 상하이 및 홍콩 증시의 저평가 종목에도 유연하게 접근할 계획이다. ‘한국투자 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의 비교지수(BM)는 CSI800 지수이다. CSI800 지수는 대형주에서 중소형주까지 투자 가능 종목군이 넓기 때문에 기존 중국펀드들 보다 더 많은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 함정운 한국투자신탁운용 채널영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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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펀드 옥석가리기 돌입..강소펀드 '주목'
올 들어 중소형주 강세장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성장주펀드보다 가치주펀드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하지만 일부 가치주펀드의 경우 자금의 빠른 유입으로 대형화되면서 종목 선정과 유동성 관리가 어려워져 수익률이 둔화되는 모습도 보였다. 전문가들이 가치주펀드 가운데 수익률은 대형펀드에 뒤지지 않으면서 꾸준한 성과를 보이는 '강소(强小)펀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이유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05년 출시해 10년째 운용중인 '한국투자 롱텀밸류 증권펀드'도 대표적인 강소 가치주펀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펀드의 설정액은 654억원(4월29일 기준)으로 규모는 작지만 수익률은 6개월 17.63%, 1년 21.65%, 3년 33.33%로 모두 코스피 성과를 웃돌면서 국내 주식형 펀드 중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의 장점에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채권형 펀드의 장점을 접목시켜 반복 가능한 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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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펀드 트라우마'..2008년과 달라진 운용사들
"중국펀드는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운용사들에도 트라우마를 남겼습니다. 올들어 중국펀드 붐이 다시 불어 반갑기도 하지만 다시 2008년과 같은 사태가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 자산운용사 임원은 "중국 증시 강세론이 여전해도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며 조마조마한 심정을 밝혔다. 지난해 11월 후강퉁 시행 이후 중국증시가 우상향하면서 투자자들의 환호성이 커지는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일부 자산운용사에서는 안정성을 앞세운 중국펀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중국본토펀드에서는 지난해 412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올들어 지난 29일까지는 9357억원이 유입됐다. 1월 791억원, 2월 1293억원, 3월 3798억원, 4월 3475억원이 유입되며 중국펀드 설정액은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펀드에 돈이 들어오는 것은 지난해 연말부터 중국 증시가 급등하고 있어서다. 지난해 11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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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리서치역량 강화 위해 인력충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운용 및 리서치 역량 강화를 위해 △주식운용 △리서치 △크래딧 애널리스트 △마케팅 부문 경력직 인력을 충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업무 신입직원도 함께 채용에 나선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국운용은 올해 1월 조홍래 대표를 선임한 이후 운용수익률 제고와 종합적인 리서치 역량 강화 및 해외 진출에 경영의 초점을 두고 있다. 연금시대에 적합한 신상품 개발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위탁운용(OCIO, Outsourced CIO)의 비중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인력 충원은 이러한 조홍래 대표의 경영 방침에 따른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수익률과 요구를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 운용 수익률 제고와 고령화 시대에 따른 정기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가능한 상품의 경쟁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17일 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운용 홈페이지(www.kim.co.kr)나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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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중국고배당 인컴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인의 시각에서 중국의 고배당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한국투자 중국고배당 인컴솔루션펀드(주식혼합)’를 이번 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중국은 한국 대비 높은 수준의 배당률을 보이는 기업이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4% 이상의 배당률을 보이는 중국배당주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수단이다. 하지만 변동성 높은 중국시장에서는 흔들리지 않고 이익 안정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한국 투자자의 시각에서 매력적이어야 하며 장기 보유할 만한 유인이 있는 주식인지를 고려해 봐야 한다. ‘한국투자 중국고배당 인컴솔루션펀드’는 5년 이상 중국본토 리서치 업무를 수행해 온 한국운용 상해리서치사무소에서 구성한 30~50여개 투자대상에서 다시 20여 개의 핵심 중국 고배당 종목을 엄선해 투자한다. 이 펀드는 후강퉁, RQFII 제도 등을 통해 중국 A주 및 H주 중에서 △고배당 지속성(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