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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한국투자한미넥스트혁신성장펀드' 1113억원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단독 판매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한미넥스트혁신성장펀드'가 약 1113억원을 모집해 설정이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의 후순위 투자 출자 분까지 포함해 전체 운용 규모는 1275억원 수준이다. 한국투자한미넥스트혁신성장펀드는 AI(인공지능) 기술주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의 글로벌 혁신 성장 주도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일반 고객을 선순위,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계열사를 후순위로 하는 손익차등형 구조로 설계되어 만약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반영한다. 반대로 이익이 발생하면 10%까지 선순위와 후순위 투자자의 비율을 85대 15로 배분하고, 초과 이익부터는 선순위와 후순위 투자자가 55대 45 비율로 나눈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다양한 손익차등형 공모 펀드를 공급했다. 대내외 변수로 자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일정 수준까지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양원택 한국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대내외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손실 우려를 줄인 안정성 높은 금융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수요를 면밀히 살피고 이에 부합하는 상품을 공급하며 투자 수익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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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펀드 침체기에도 '공룡펀드' 2배 늘어…"그래도 갈 길 멀었다"
올해 순자산 1조원 이상인 '공룡펀드'가 지난해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 하지만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성장세에 비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공모펀드 시장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성과 연동형 상품 등 공모펀드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파킹형 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와 초단기채형 펀드를 제외한 공모펀드 중 순자산이 1조원 이상인 펀드는 20개다. 지난해 11개에서 약 2배 증가했다. 올해 새롭게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공모펀드 중 액티브 주식형 상품은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자투자신탁[주식]'(순자산 1조481억원)과 'KCGI코리아증권투자신탁 1[주식]'(1조622억원)이다.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사모펀드로 유명한 VIP자산운용이 2023년 출시한 첫 개방형 공모펀드로, 국내 상장 주식 중 기업의 수익·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 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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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 트렌드+모멘텀 전략…'RISE 동학개미' ETF 출시
KB자산운용은 오는 16일 개인투자자 수급과 가격 모멘텀을 결합한 전략형 ETF(상장지수펀드) 'RISE 동학개미' ETF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ETF 중 상품명에 동학개미를 직접 사용한 것은 처음이다. 이 상품은 최근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 20% 종목과 최근 12개월(최근 1개월 제외) 모멘텀 상위 종목을 결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으로 대상을 제한해 소형주 쏠림을 차단하면서 개인 수급 강도와 모멘텀 기반의 추세적 움직임을 동시에 반영한다. 개인 순매수 흐름이 과거보다 안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과 모멘텀의 지속성이 결합할 때 초과 성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결과에 따른 것이다. 포트폴리오는 매월 개인 수급·모멘텀 기준에 따라 최대 20종목으로 구성한다. 직전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 20% 종목 중 전월·당월 타깃 포트폴리오를 각각 50%씩 반영하며, 두 시점 모두 선정된 종목은 10%, 한 번만 선정된 종목은 5% 비중으로 편입한다. 종목 변동성을 완화하면서도 시장 모멘텀 변화를 신속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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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마켓뷰] ELW 가격은 왜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을까?
"기초자산이 올랐는데 왜 콜 ELW(주식워런트증권) 가격은 오르지 않나요?" ELW는 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에 비해 구조가 복잡하다 보니 투자자들이 유독 질문을 많이 하는 상품이다.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은 'ELW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다. 많은 투자자가 기초자산 가격이 오르면 콜 ELW 가격도 자동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초자산 가격은 ELW 가격을 결정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ELW 가격에는 기초자산 가격 외에도 행사가격, 잔존만기, 기초자산의 변동성, 금리, 배당 등 다양한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다. 예를 들어 같은 종목이 같은 폭으로 상승하더라도 현재 주가의 102% 수준 행사가격을 가진 콜 ELW와 110% 수준 행사가격을 가진 콜 ELW는 전혀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 행사가격이 멀수록, 즉 외가격일수록 가격은 저렴하지만 움직임은 더 민감해진다. 반대로 내가격에 가까운 ELW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신, 가격 반응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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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김부장, 노후 현금 흐름 끊기지 않으려면
2차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노후 현금흐름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인출기형 금융상품 출시가 잇따른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이달 말 키움ELB플러스펀드 2호를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선보인 키움 ELB플러스펀드 1호의 후속 상품이다. 키움ELB플러스펀드 1호는 지난 3월24일부터 27일까지 투자자를 모집해 3년 만기 구조로 설정됐다. 투자적격 등급인 AA- 이상 3년물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등 원리금지급형 자산에 약 70%를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나머지 30%는 공모주와 구조적, 경기순환적 성장이 기대되는 ETF(상장지수펀드), 주식 등에 배분해 초과수익을 꾀하는 구조다. 이번에 선보일 2호펀드도 1호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키움ELB플러스펀드 1호는 1964년부터 1973년 사이에 태어난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법정 정년 60세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향후 10년간 950만명 가량이 은퇴 연령대에 들어서는 점을 고려해 시험비행 성격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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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으면 1.9억 됐다"…새내기 ETF 163개 중 수익률 대박 상품은?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고, ETF(상장지수펀드) 인기가 높아지자 자산운용사들이 공격적으로 새로운 ETF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 상장한 ETF만 163개에 달한다. 이 중 순자산이 조 단위인 ETF도 3개다. 9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린 상품도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올해 신규 상장한 ETF 163개를 기초자산별로 나누면 주식형 상품이 11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채권형 22개 △혼합자산형 22개 △원자재형 4개 △부동산형 1개였다. 주식형 ETF의 경우 S&P500, 미국 AI(인공지능) 테크, 미국 AI 테크, 조선, 방산, 원자력, AI 반도체 등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주도주 관련 ETF가 대거 출시됐다. 또 올해 증시 부양정책이 화제였던 만큼 이와 관련된 수혜 주인 고배당주 ETF도 연이어 나왔다. 올해 출시된 원자재 ETF 4개는 'SOL 국제금커버드콜액티브', 'KODEX 금액티브', 'SOL 국제금', 'TIGER KRX금현물'로 모두 금 관련 상품이다. 올해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상승하자 각 운용사는 국내 금 현물부터 국제 금 현물 등을 추종하는 상품을 발 빠르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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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부터 초장기까지…모든 국고채 금리 상승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국채 발행이 확대되면서 지난달 국내 채권 금리가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금투협)가 11일 발표한 '11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월말 대비 27. 5bp(1bp=0. 01%포인트) 오른 2. 991%였다. 지난달 국채 금리는 단기물부터 중장기, 초장기물까지 모두 올랐다. 국고채 1년물 금리는 7. 9bp 오른 2. 517%, 10년물 금리는 28. 3bp 오른 3. 344%, 50년물은 35. 9bp 오른 3. 172%였다. 금투협 관계자는 "외국인의 강한 국채 선물 매도세, 한국은행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예년 대비 높은 국채 발행량으로 지난달 중반까지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며 "이후에도 미국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경기 지표 부재와 연말 기관의 북 클로징을 위한 매수 수요 감소 등으로 강보합세를 보이다 지난달 27일 한국은행 금통위의 금리 동결을 전후로 크게 상승했다"고 했다. 단기금리도 올랐다. 지난달말 기준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는 전월말 대비 25bp 오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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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주 재평가에 'SOL 자동차 ETF 시리즈 수익률 질주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자동차 산업이 재평가받으면서 'SOL 자동차TOP3플러스'와 'SOL 자동차소부장Fn' ETF(상장지수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SOL 자동차TOP3플러스와 SOL 자동차소부장Fn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16. 48%와 20. 69%를 기록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현대차 그룹이 로보틱스·자율주행·데이터센터 등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생태계 구축 전략을 가속하며 기존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기술 기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고,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 전반의 모멘텀이 강화됐다고 분석했다. 최근 한 달간 현대차(상승률 11. 83%), 현대모비스(20. 47%), 기아(8. 53%)가 동시 상승했다. 특히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는 최근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ETF 포트폴리오 내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의 비중이 약 70%에 달한다. SOL 자동차소부장Fn ETF는 기존 자동차 부품 기업뿐 아니라 전장·로봇·자율주행 등 미래차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핵심 기업들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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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픽으로 돈 벌자"...로봇 ETF 수익률 최고는?[ETFvsETF]
최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전략 산업으로 선택했다는 소식에 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상장된 로봇 ETF는 10개로 투자 대상 지역이 국내, 글로벌, 중국 등으로 다양하고, 액티브 ETF도 있다. 각 ETF 특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최대 40%포인트 나는 만큼 잘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로봇 ETF 중 전날 기준 6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로봇액티브'다. 해당 ETF 6개월 수익률은 65. 68%로, 같은 기간 가장 수익률이 낮은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수익률 25. 32%) 보다 40. 36%포인트 높다. KODEX 로봇액티브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올해 중국 로봇 주보다 국내 로봇 주 상승률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국내에서는 노란봉투법, 주 4. 5일제 도입 가능성 등이 부각되면서 로봇 전환 가속화 기대감이 커졌고, 로봇 주가 상승했다. 또 지난 9월 국민성장펀드 조성 계획이 발표를 통해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의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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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보다 나은 은"…KODEX 은선물(H) ETF, 1개월 수익률 20%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은선물(H)'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이 전날 기준 20. 5%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체 ETF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익률이다. KODEX 은선물(H)은 높은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각 기간별 수익률은 △3개월 38. 0% △6개월 56. 7% △1년 76. 7%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86. 3%다.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도 큰 폭으로 늘었다. 이달 들어 전날까지 KODEX 은선물(H)의 개인 순매수액은 135억원이다. 올해 들어 전날까지 개인 순매수는 1355억원이다. KODEX 은선물(H)가 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은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서다. 은 가격은 지난 9일 온스당 60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 가격 상승폭은 금 가격 상승폭을 앞질렀다. 금 관련 주요 ETF들의 1개월 수익률은 2~6%에 그친다. 은은 안전자산이면서 동시에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원자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이달 인하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은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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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운용, 미국S&P500모멘텀 ETF '인기몰이'...초기 설정액 전량 소진
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미국S&P500모멘텀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첫 날인 지난 9일 초기 설정액 75억원을 모두 소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상장일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는 약 96억원으로 집계됐다. KIWOOM 미국S&P500모멘텀은 S&P500 구성 종목 중 최근 12개월 성과가 우수한 상위 100개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전략이다. 지난달 30일 기준 기초지수 섹터 비중은 △IT(브로드컴·엔비디아 등) 35% △금융(JP모건체이스·VISA 등) 20% △커뮤니케이션스(메타·넷플릭스 등) 15% △산업재(제너럴일렉트릭·GE버노바 등) 10% △필수소비재(월마트·필립모리스 등) 6% △기타 16%로 구성된다. 해당 상품은 연 2회(3월·9월) 리밸런싱을 통해 변동성이 과도하게 높은 종목이나 단기 급락 종목을 자동으로 제외해 상승 구간에서는 모멘텀을 빠르게 반영하고 조정 국면에서는 위험을 상대적으로 완화한다. 이경준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S&P500 모멘텀 전략은 오랜 기간 학계에서 이론적으로 확립되고 성과가 검증된 스마트베타 전략으로 S&P500보다 한 단계 더 적극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공학에 기반한 체계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투자자가 안심하고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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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BTS 컴백" 개미들 무섭게 산다…하이브 주가 '신바람'
전원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하이브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 BTS의 본격적인 활동은 하이브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10일 오전 10시5분 기준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500원(6. 36%) 오른 30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브는 이날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나, 오전 10시께 개인투자자 수급이 몰리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토스증권 WTS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외국인은 7244주, 기관은 0주 순매도했다. 현재 주가 상승은 개인 순매수세 영향으로 분석할 수 있다. 하이브 강세는 이날 공개된 BTS 완전체 기대감 관련 리포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내년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2% 오른 514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3분기 적자전환했지만, 내년 BTS 컴백이 이를 만회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황 연구원은 "내년 BTS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 현재 유력한 활동 타임라인은 3월 신보 발매 후 4월부터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것이다"며 "이를 감안하면 내년 초에는 관련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