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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다올금융그룹
■다올투자증권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 △기업분석팀 박영도 △투자전략팀 김경훈 △자금팀장 강인숙 ◇ 부문대표 신규선임 △Fixed Income부문 윤신영 ◇ 본부장 신규선임 △IB부문 2본부 태성일 △IB부문 3본부 김영진 △채권본부 신준호 △IT본부 오임권 ◇ 실장 신규선임 △커뮤니케이션실 윤숭상 ◇ 팀장 신규선임 △HR팀 김균태 ■다올저축은행 ◇ 상무 승진 △경영관리본부장 강동구 △투자금융본부장 박성신 △개인금융본부장 최원근 ■다올자산운용 ◇ 상무보 승진 △리테일마케팅본부장 김성산 ◇ 이사 승진 △투자금융본부장 최원재 △경영지원본부장 이정우 ◇ 본부장 신규선임 △채권운용본부 김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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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51억 자사주 소각 이어 50억 추가 매입… "주주환원 드라이브"
광무가 5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데 이어, 곧바로 5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무는 29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1869원)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결정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광무는 앞서 지난 4월 매입했던 50억원 규모(173만6962주)의 자사주를 포함해 총 175만5962주(발행주식의 2. 76%)를 지난 23일 전량 소각한 바 있다.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인 직후, 다시 한번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광무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은 보여주기식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향후에도 적정 규모로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대규모로 한 번에 매입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시장에 신호를 주는 것이 주가 안정에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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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전자·100만닉스 가자"...슈퍼사이클에 내달리는 '반도체 투톱'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에서 반도체 주 투톱이 달렸다. 삼성전자 주가는 '12만전자' 턱밑까지 올라왔다. SK하이닉스는 투자 경고 종목 해제 첫날 6% 이상 상승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두 종목의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9일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 14%)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 중 11만9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정규장 개장 전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사상 처음으로 12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기록한 것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이 잇따라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에서 삼성전자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을 내놔서다. 전문가들은 범용 D램(DRAM) 가격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메모리 3사 중 CAPA(생산능력)가 가장 크고, 범용 D램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날 NH투자증권과 현대차증권은 리포트를 발간하고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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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증권
■신규선임(직책은 내년 1월1일 기준) ◇ 전무 △권우석 경영인프라총괄 △정유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승진 ◇상무 △문영복 기관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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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파트너 '르피랩 메이신' 유통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는 베드민턴 등 스포츠 브랜드 '르피랩 메이신'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자체 유통망에 르피랩 메이신 스포츠와 '르피랩 메이신 레드 스프레이'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인 '메이신(Maysin)'은 센티페드그라스(Centipede Grass)에서 추출한 천연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항염 및 항산화 특성이 탁월하다. 특히 근육 뭉침 완화와 피로 회복은 물론, 피부 혈행 및 붓기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동호인과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르피랩 메이신'은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랭킹 1위이자 올 시즌 11승을 거두며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한 안세영 선수와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선수 외 국가대표팀이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안세영 선수는 BWF 월드 투어 파이널 결승 등 주요 경기 중 '르피랩 메이신 레드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경기 후 상대 선수인 왕즈이에게 직접 해당 제품을 건네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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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커누스, '아이엘로보틱스'로 사명 변경…피지컬 AI 시장 정조준
아이엘 관계사인 아이엘커누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아이엘로보틱스'(IL Robotics)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무선 센서 기반 IoT 전문 역량을 로봇 공학 및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로 고도화해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아이엘은 최근 차세대 로봇 기술을 주도하는 글로벌 톱티어 로봇 기업 A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및 한국 내 사업권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엘로보틱스는 아이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하드웨어에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로봇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양산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 물류 및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한국형 맞춤 로봇' 보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아이엘로보틱스는 올해 하반기, 성장을 위한 내실과 외형을 모두 갖췄다. 지난 9월 제주특별자치도로 본사를 이전하며 지역 내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의 거점을 마련했으며, 11월에는 한국거래소 코넥스(KONEX)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기업의 투명성과 성장 잠재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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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T로보틱스, 카본식스와 파트너십"피지컬 AI로 자동화 난제 해결"
와이투솔루션 자회사 HRT로보틱스는 로봇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카본식스와 피지컬AI 기반 로봇 솔루션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카본식스의 모방학습 기반 피지컬AI 솔루션 '시그마키트'(SigmaKit)와 HRT로보틱스의 시스템통합(SI) 현장 데이터를 결합해 로봇 업계의 난제로 꼽혀온 비정형 공정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숙련공의 감각이 필요해 자동화가 어려웠던 공정들을 로봇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또한 HRT로보틱스가 운영 중인 유니버설로봇(UR) 공식 인증 트레이닝센터를 활용해 전용 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고객이 노코딩 기반 AI 로봇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할 예정이다. 피지컬AI는 로봇이 실제 물리 환경을 학습하고 판단해 동작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를 위해서는 실제 제조 현장에서 축적된 대규모 현장 데이터가 필수적이다. 국내 최초 UR 공식 SI 파트너인 HRT로보틱스는 다양한 산업 현장의 공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피지컬AI 구현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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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톡시, 인도네시아 기업과 '갓 오브 하이스쿨' 독점 퍼블리싱 계약
게임 개발·퍼블리싱 전문 기업 아이톡시는 인도네시아 미디어 그룹 'MNC그룹' 산하 게임 퍼블리싱 법인 MNC게임즈(게임즈+)와 수집형RPG '더 갓 오브 하이스쿨: 레전드'(The God of Highschool: Legends)에 대한 인도네시아 지역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게임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더 갓 오브 하이스쿨: 레전드'의 퍼블리싱, 운영, 현지화 및 마케팅 전반을 단독으로 담당하며 아이톡시는 게임의 핵심 개발과 콘텐츠 고도화에 집중한다. 본 계약 체결식은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행사 현장에서 양사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행사에는 MNC 그룹 회장 하리 타노에소에디브조가 참석했다. 게임즈+는 MNC 그룹이 보유한 미디어, 디지털 플랫폼, 인플루언서 및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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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클리나, GvHD없는 인간화 폐섬유증 모델 세계 첫 상용화
국내 비임상시험 전문기업 프리클리나가 세계 최초로 인간 조혈모세포(HSC) 기반 인간화 폐섬유증 모델을 구축하며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의 새 지평을 열었다. 기존 동물 실험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인간 면역체계를 재현한 전임상 플랫폼을 상용화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클리나의 'PreHu™-BILF' 모델은 인간 조혈모세포를 마우스에 이식해 다계통 인간 면역계를 안정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기존 PBMC(말초혈단핵세포) 기반 모델의 최대 약점이었던 이식편대숙주반응(GvHD) 없이 재현성 높은 실험이 가능해 획기적이라는 평가다. 폐섬유증은 진단 후 평균 생존기간이 3~5년에 불과한 치명적 난치성 질환이다. 현재 승인된 치료제인 닌테다닙과 피르페니돈도 질병 진행을 지연시키는 수준에 그쳐 신약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항체·세포치료제 같은 인간 특이적 치료제는 기존 마우스 모델로 약효 예측이 불가능했고, 영장류 실험은 윤리 문제와 높은 비용(마리당 수천만원), 공급 불안정으로 한계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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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 거래액 약 15배 증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상품 등록부터 CS(고객지원)까지 지원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가 출시 약 1년 만에 월간 거래액이 약 15배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카페24 PRO는 △상품 등록 및 프로모션 최적화 △콘텐츠 제작 △CS 영역까지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일반 운영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검색엔진 최적화(SEO), 데이터 기반 CRM(고객관계관리) 마케팅, 다각적 마켓 연동 등 고도의 전문 영역까지 시스템이 자동 지원한다. 이를 통해 쇼핑몰 운영자가 판매와 브랜딩이라는 본질적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12월 약 91억5000만원이었던 월간 거래액(GMV)은 지난달 약 1338억원을 기록했다. 1년 만에 14. 6배 증가했다. 월간 서비스 신청 수는 초기 대비 약 3. 6배 늘어난 4145건이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 수는 1만7600여건이다. 카페24는 앞으로 빅데이터를 결합해 카페24 PRO의 기술 고도화와 브랜드 유치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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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 커뮤니티 '대다모' 10명 중 8명 "탈모치료제 건보 적용 찬성"
국내 최대 탈모 커뮤니티인 대다모 회원 10명 중 8명 이상이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FSN은 자회사 대다모닷컴을 통해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8일부터 '탈모는 생존의 문제, 탈모약도 보험 적용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회원 대상 설문조사인 '대다모피셜'을 실시했다. 80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한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84%가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냈으며, 반대는 16%로 집계됐다. 최근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통해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탈모 치료는 자가면역질환에 해당하는 '원형 탈모', '지루성 피부염' 등에만 급여가 적용되며, 유전성 탈모 등의 치료는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됐다. 실제로 44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는 정책 검토 소식이 전해진 지난 16일 이후 일주일간 신규 가입자 수가 전주 대비 약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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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완전체 불발..."다니엘 계약해지, 분쟁 초래 가족에 법적 대응"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소속 걸그룹 뉴진스 멤버인 다니엘과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어도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날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나머지 두 멤버인 하니는 전속 계약을 지속하기로 했고 민지는 논의 중이다. 어도어는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다"며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민지에 대해서는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