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과총 ‘월례포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채영복)는 ‘기후변화협약 대응 온실가스 배출관리 전략’이라는 주제로 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월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기후변화협약 의무의 차기 주요협상대상국이 될 것에 대비한 온실가스 감축과 획기적으로 증가하는 탄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통계를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최경식 환경관리공단 지구환경1팀장, 유동헌 에너지경제연구원 기후변화절약연구실 연구위원, 김현철 산업자원부 에너지환경팀장 등이 나설 예정이다. 이 밖에 에너지·환경 분야 과학기술 전문가 뿐 아니라 산업계, 정부 출연(연), 대학 등 관련 분야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논의를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