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신제품 윤곽…칩 개선·9월 출시

속보 애플 아이폰 신제품 윤곽…칩 개선·9월 출시

김성휘 기자
2011.06.22 12:43

A5 프로세서, 8메가급 고화질 카메라 장착

애플이 오는 9월 보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아이폰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신제품에는 올초 아이패드2에 장착한 A5 프로세서 칩을 탑재, 처리속도를 보다 높일 예정이다. 또 아이폰4의 5메가 픽셀급 카메라보다 성능이 향상된 8메가 픽셀급 카메라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동시에 보다 선명한 화면을 갖춘 아이패드 신제품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애플 측이 함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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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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