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애플코리아에 300만원 과태료 부과(1보)

속보 방통위, 애플코리아에 300만원 과태료 부과(1보)

성연광 기자
2011.08.03 16:59

방송통신위원회는 3일 애플과 구글의 위치정보 무단 수집 논란과 관련, 전체회의를 열고 위치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심의, 의결했다.

구글은 휴대폰 단말기에서의 암호화 조치 미비로 과태료 없이 시정요구만 받았다.

아울러 방통위는 애플과 구글에 대해 위치정보 수집방식 및 활용에 대해 이용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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