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IPTV에 지상파계열 채널 중 스포츠채널 위주로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12월1일 개국을 준비중인 종합편성채널과 관련해서는 "종편은 각 사의 개국 상황에 맞춰서 수급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상황은 현재 협상 중이고 추후 협상이 완료되는 대로 송출 채널과 시기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