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25,400원 ▲150 +0.59%)(대표 윤상규)는라이브플렉스(2,375원 ▲105 +4.63%)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퀸스블레이드'의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퀸스블레이드의 사전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는 7월 12일부터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퀸스블레이드는 모든 캐릭터가 여성으로 구성된 점과 각각의 캐릭터들이 거대한 메카닉 병기로 변화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과 함께 양사는 퀸스블레이드 PC방 유통 사업 제휴도 맺었다. 사업 제휴에 따라 네오위즈게임즈는 고품질 PC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PC방 대상 특화 마케팅에 주력한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퀸스블레이드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게임포털 피망의 RPG 장르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라이브플렉스와 안정된 업무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