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수수료 개편(오픈서비스)을 전면 백지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잠자는 13세 딸에 몹쓸 짓하고..."동의받은 성행위" 뻔뻔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