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된 가운데, 이날 카카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상황이 안타까우나, 정신아 CA협의체 공동의장(카카오 대표)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육아하는 아내에 "손발톱 깎아줘"…심리학 교수 "해줘도 좋아", 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