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국내 독자 개발 우주방사선 측정 위성 2일 '아르테미스 Ⅱ' 실려 발사 임무 운영 센터, 초기 교신 시도中 "우주방사선 데이터 확보 기회" 과학계 기대감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로 발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목표 지점에 사출된 가운데 지상국은 계속해서 교신을 시도 중이다.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리온 왕복우주선에 탑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2일 오후 12시 58분 고도 약 4만㎞ 지점 지구 고궤도에 사출됐다고 밝혔다. K-라드큐브는 우주방사선 측정 위성으로 한국천문연구원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KT SAT이 제작·운영을 맡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의 반도체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탑재됐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K-라드큐브 임무 운영 센터는 위성으로부터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스페인 마스팔로마스 지상국을 통해 교신을 시도 중이다. 칠레 푼타 아레나스, 미국 하와이, 싱가포르 등 지상국과도 병행해 위성 신호를 추적할 계획이다. 앞서 K-라드큐브는 오전 7시 35분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오리온 왕복 우주선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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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국가연구소대학 UST 2026년도 신입생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연구소대학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가 2026학년도 전기 2차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스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스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스쿨, 한국화학연구원(KRICT) 스쿨 등 26개 국가연구소 스쿨의 41개 전공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UST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플래그십 전공인 AI(인공지능), 양자 정보, 첨단바이오 융합에서 인재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 이번 학기부터는 한국재료연구원(KIMS) 스쿨에서 '우주항공재료공학' 전공을 신설한다. 극한 우주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차세대 소재 개발을 핵심 주제로 △항공기 엔진용 내열소재 △재사용 발사체용 경량 구조소재 △위성체 다기능 소재 등 우주항공 분야 핵심 소재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내달 5일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UST 입학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 오후 5시경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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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硏-삼성중공업 '재료혁신연구센터' 개소…"극한 환경 견딜 신소재 개발"
한국재료연구원(이하 재료연·KIMS)과 삼성중공업(SHI)이 신소재 R&D(연구·개발) 협력 거점인 'KIMS-SHI 재료혁신연구센터'를 열었다. 28일 재료연은 경남 창원 재료연 본원에서 재료혁신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극한 환경을 극복할 차세대 소재 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할 전진 기지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2월 재료연과 삼성중공업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수차례 실무 회의를 거쳐 공동연구 주제를 선정했다. 양 기관은 향후 △KC-2C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소재 개발 △액화수소 등 초극저온 기술 협력 △원자력 분야 기술 향상과 선도를 위한 기술교류회 개최 △SMR(소형모듈원자로)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연계를 위한 선박용 3DP 소재 도출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최철진 원장은 "이번 센터 설립은 탈탄소화 요구로 급변하는 해운 산업 환경에 대응해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할 기회"라며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재 주권을 만드는 기틀로써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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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韓 최고 과학기술 석학 누구?…한림원, 34명 정회원 선출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의 2026년도 정회원 34명이 선출됐다. 한림원은 27일 오후 '2025년도 제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회원을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정회원은 △이학부 10명 (김현정 서강대 교수 등) △공학부 11명(김동하 이화여대 교수 등) △농수산학부 3명(강병철 서울대 교수 등) △의약학부 10명(강석구 연세대 교수 등)이다. 올해 선출자 34명의 평균연령은 만 55세다. 최연소 선출자는 만 47세인 신석우 고등과학원 석학교수(1978년생)다. 여성 과학자는 김현정 서강대 교수·박소정 이화여대 교수로 2명이다. 또 이사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가 소속기관 최초로 한림원 회원에 선출됐다. 김용기 숙명여대 교수는 역대 두 번째이자 30년 만에 숙명여대 소속으로 한림원 회원이 됐다. 숙명여대가 배출한 첫 한림원 회원은 1995년 선출된 박영자 숙명여대 화학과 명예교수다. 한림원 정회원은 과학 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해당 분야의 발전에 현저히 공헌한 과학기술인을 3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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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카이스트 위성, 정상 작동 확인…우주서 '엔진 실험'한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에 실려 우주로 간 KAIST(카이스트) 큐브위성 'K-HERO'(케이히어로)가 본격적인 임무 준비에 들어갔다. 28일 카이스트는 케이히어로 위성을 제작한 최원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케이히어로와 첫 교신에 성공해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케이히어로에는 비행모델의 핵심 부품인 '홀추력기'가 우주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기술 검증용 위성이다. 가로·세로 10㎝, 높이 30㎝, 무게 3. 9㎏로 소형급이다. 연구팀은 27일 오전 4시경 미국 애리조나 지상국에서 케이히어로의 첫 신호를 확인했다. 이후 글로벌 지상국에서 10회 이상 신호를 수신했다. 27일 정오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에서도 교신에 성공해 위성이 정상적으로 궤도에 안착했음을 확인했다. 분석 결과 위성 통신 안테나 4개도 정상적으로 전개됐다. 연구팀은 향후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전력, 열 환경, 자세 안정성을 점검하고 홀추력기 우주 작동 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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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 식감 그대로 살린 'K-대왕 냉동 김밥', 해외 수출한다
전 세계적으로 김밥 열풍이 부는 가운데 국내 연구팀이 만든 '대형냉동김밥'도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냉·해동을 거치며 고유의 밥맛이 떨어지던 냉동 김밥의 문제를 개선했다. 한국식품연구원(이하 식품연)은 패밀리기업 '한우물'과 공동 개발한 '점보냉동김밥'을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동 후에도 밥맛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김밥'이라는 문구를 내세웠다. 패밀리기업은 연구원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지원받는 기업을 말한다. 공동 개발한 점보냉동김밥은 기존 김밥보다 약 1. 5배 크다. 냉동·해동 과정에서 밥알이 쉽게 풀리거나 김밥 형태가 무너지는 한계도 개선했다. 연구팀은 당알코올을 활용해 밥의 조직감을 개선했다. 당알코올은 밥알이 결합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 김밥의 형태를 유지한다. 동시에 밥알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 식감도 높일 수 있다. 연구팀이 소비자 기호도 평가를 진행한 결과 점보냉동김밥의 기호도는 일반 냉동 김밥보다 약 20% 높았다. 외관·조직감·풍미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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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디지털 창작 산업 매출 5.5조, 전년비 4.4% 증가
지난해 광고·마케팅·커머스나 영상 제작 및 제작지원 등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매출이 늘었다. 업체 수는 줄어든 가운데서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업체당 평균 매출도 증가했다. 2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발표한 '2025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관련 사업체 수는 1만1089개로 전년 대비 17. 9% 줄었으나 이 산업에 속한 업체들의 매출 합계는 5조5503억원으로 같은 기간 4. 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산업 종사자들의 수는 4만2378명에서 4만3717명으로 3. 2% 늘었다. 디지털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에는 △광고·마케팅·커머스 기업 6346개 △영상제작 및 제작지원 기업 4154개 △크리에이터 마케팅 에이전시(MCN 등) 기업 491개 △온라인 비디오 공유 플랫폼 기업 98개 등이 속해 있다. 이 중 광고·마케팅·커머스 기업의 수는 전년 대비 197. 7% 대폭 증가했으나 영상제작 및 제작지원(-58. 5%)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시(-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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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연구원 창업기업 100호 눈앞…"기술창업 허브로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창업기업들과 한자리에 모여 기술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TRI는 지난 27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5년 ETRI 창업기업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연구원 창업기업 40여 개와 관계기관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술창업의 현주소와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 ETRI는 2011년 출연연 최초로 '연구원 예비창업 지원제도'를 도입해 연구자의 창업을 제도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94개 창업기업을 배출했다. 이는 전체 출연연 창업기업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로, ETRI가 '기술창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제 시장 진출과 투자 성과를 거둔 창업기업들의 사례가 공개됐다. 대표적으로 호전에이블은 세계 최초로 에폭시 기반의 솔더페이스트 소재 제품화를 성공시킨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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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파트너데이 개최…"파트너 승급 기준 개선·다양한 혜택 제공"
원격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전국 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 50여명을 초청해 '2025 알서포트 파트너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알서포트 서울 고덕 사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 주제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전환의 시대, 파트너와 함께'였다. 행사에서 알서포트의 주요 제품 시연 및 AI(인공지능) 기반 로드맵 공유, 파트너 프로그램 소개, 우수 파트너사 시상 등이 진행됐다. 알서포트는 파트너의 시장 발굴 및 영업 확대를 위한 유연한 판매 정책 등 파트너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회사는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파트너 승급 기준을 개선하고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신규 파트너 발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알서포트의 AI 기반 제품 고도화 로드맵에도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알서포트는 AI 회의록 솔루션 'AI레포토(AI:repoto)' 소개와 시연을 시작으로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RemoteView)'의 주요 라인업과 AI 기능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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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항공엔진 국산화"…범부처 협의체 출범
첨단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가 출범했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2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방위사업청과 함께 첨단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과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등 관련 부처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차세대 전투기에 적용할 첨단 항공엔진 개발계획을 점검하고 범부처 협력을 위해 출범했다. 항공엔진 기술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극소수 국가만 보유한 대표적 전략기술이다. 국제 통제체제에 따라 엄격히 규제되며 장기간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 특히 첨단 항공엔진은 차세대 전투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원으로 꼽힌다. 국내 기술로 개발할 경우 해외기업에 지급하던 막대한 유지·정비 비용을 국내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산 전투기에 장착해 수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월 '첨단기술사업관리위원회'를 열고 '첨단 항공엔진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개발 인력 양성, 시험 인프라 구축, 소재·부품 생태계 조성 등 전 주기에 걸쳐 역량을 결집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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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멤버십에 스포티파이 추가…추가 구독 기능도 더한다
네이버(NAVER)의 유료 구독상품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스포티파이 구독권이 추가된다. 양사는 네이버지도 앱 내비게이션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시너지를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지난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디지털 콘텐츠 혜택에 스포티파이 멤버십인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이 추가됐다고 28일 밝혔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은 월 7900원(부가세 별도)으로 광고 없이 스포티파이의 1억여곡의 음원과 700만여개의 팟캐스트 등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독료로 스포티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독료는 부가세 포함 월 4900원으로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 구독료보다도 저렴하다. 연간 구독료는 월 3900원 수준이다. 스포티파이가 국내에서 자사 멤버십과 플랫폼을 통합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외에도 네이버 서비스 전반에서 스포티파이의 오디오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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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페루·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디지털정부 협력 포럼 개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지난 25일 페루 리마에서 '한국-페루 공동 협력과제 결과 보고회'를, 지난 27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한국-코스타리카 디지털 정부 협력 테크포럼'을 각각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행사에는 페루·코스타리카 정부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고도화, 모바일 신분증(e-Wallet) 확산 전략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된 협력 과제들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한-페루 결과보고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AI 기반 디지털 민원서비스 고도화 △공공분야 sLLM(소규모 언어모델) 적용 △페루 공무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성과가 발표됐다. 또 사이버 범죄 예방 및 대응, 지능형 범죄 예방 기술, 디지털 신원확인 플랫폼 구축 사례등 한국의 디지털 정부 구현 경험이 공유됐다. '한-코스타리카 디지털정부 협력 테크 포럼'에서는 모바일 신분증(e-Wallet) 기반 공공서비스 확산을 포함한 국립대학 모바일 학생증 등 올해 양국이 추진한 협력 사례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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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즈니+에 메가커피 및 편의점·다이소·올영 묶었다
KT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디즈니+)에 메가MGC커피 등 다양한 실생활 쿠폰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구독팩 2종을 출시했다. KT는 지난해 출시돼 호응을 얻은 '디즈니플러스+스타벅스' 구독팩에 이어, OTT와 실생활 혜택을 결합한 구독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구독팩은 △디즈니플러스+메가MGC커피 △디즈니+ 생활구독팩 총 2종이다. 디즈니플러스+메가MGC커피 구독팩은 디즈니+ 콘텐츠 이용과 함께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3잔을 매달 기프티쇼 형식으로 제공한다. 디즈니+ 생활구독팩은 고객이 선택한 라이프스타일 쿠폰을 매월 제공하는 상품으로, GS25·다이소·올리브영 4000원권·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KT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즈니플러스 스탠다드+메가MGC커피' 상품 또는 '디즈니+ 스탠다드 생활구독팩' 상품을 내년 6월 30일까지 디즈니+ 스탠다드 단독 상품 가격인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