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 모두가 안전한 AI를 쓸수 있도록 국민과의 대화 자리를 가진다. 1일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AI안전연구소와 함께 일반 국민과 AI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안전 국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이날 오후 7시에 가빈아트홀(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국민 누구나 AI로 인한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모두의 AI' 정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안도 함께 모색 중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가 차원의 AI 안전 확보 방안을 수립하기에 앞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AI 안전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 SK AI위원회 김지현 부사장, KAIST 김주호 교수, 한양대학교 이상욱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행사는 류제명 제2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SK AI위원회 김지현 부사장의'글로벌 AI혁신 트렌드 변화'와 KAIST 김주호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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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임무 마치고 '비행 종료'...18분 비행 궤적 보니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가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오전 1시 31분경 비행을 종료했다. 누리호는 나로우주센터에서 기존 예정 시각인 0시 55분보다 18분 지연된 1시 13분에 이륙했다. 이륙 후 170°(도)의 발사방위각을 따라 남쪽으로 비행했다. 이어 약 2분 뒤인 오전 1시 15분 1단 분리, 곧이어 페어링(인공위성을 덮는 껍데기)을 분리에 성공했다. 발사 약 4분 30초 뒤인 오전 1시 17분경 2단을 분리했다. 분리된 1단·페어링·2단의 예상 낙하지점은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에서 각각 약 430㎞, 1585㎞, 2804㎞ 떨어진 공해상이다. 누리호는 발사 약 12분 뒤인 오전 1시 25분경 목표 고도인 600㎞에 도달, 탑재한 인공위성을 순차적으로 사출했다. 가장 먼저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사출한 데 이어 20초 간격으로 나머지 12개 위성을 2개씩 순차적으로 사출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가 오전 1시 31분 공식적으로 비행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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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발사운용 종료…발사장 안전 통제 해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27일 오전 1시13분 발사돼 오전 1시 31분 임무를 종료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전 1시 47분경 누리호 '임무운용 종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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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오전 1시 31분 성공적 '비행 종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27일 오전 1시13분 발사돼 오전 1시 31분까지 모든 탑재 위성을 고도 600㎞ 지점에서 사출하는 데 성공, 비행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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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어둠 뚫고 우주로...발사 15분만에 위성 13기 분리 성공
27일 새벽 1시13분 발사된 누리호가 발사 15분만에 500㎏급 주탑재체 위성을 포함한 13기 위성을 모두 성공리에 궤도에 올렸다. 정상적으로 해당 위성들이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더 덜릴 전망이다. 이날 우주항공청, 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당초 0시55분으로 예정됐던 발사가 1시13분으로 미뤄졌다. 누리호 발사체를 지탱해주던 엄빌리칼(발사대)에서 발사체가 제대로 분리되는지 감지해주는 센서에서 문제가 발생한 탓이다. 현장 점검 결과 엄빌리칼을 회수할 때 생기는 압력이 얼마인지 알려주는 센서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압력은 정상이었기에 발사는 18분 후인 1시13분으로 진행됐다. 누리호는 1. 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 상공 600~800㎞ 태양동기궤도에 직접 투입할 수 있는 3단형 발사체다. 1단은 75톤급 엔진 4기를 클러스터링해서 300톤급 추력을 내도록 설계됐고 2단은 75톤급 엔진 1기, 3단은 7톤급 엔진 1기로 구성됐다. 카운트다운이 진행된 후 1시13분 예정대로 발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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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부탑재위성 12기도 모두 사출…"임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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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날았다".... 누리호 발사 후 13분만에 주 위성분리 성공
27일 새벽 1시13분 발사된 누리호가 발사 12분만에 목표 궤도 구간에 진입했다. 이날 우주항공청, 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당초 0시55분으로 예정됐던 발사가 1시13분으로 미뤄졌다. 누리호 발사체를 지탱해주던 엄빌리칼(발사대)에서 발사체가 제대로 분리되는지 감지해주는 센서에서 문제가 발생한 탓이다. 현장 점검 결과 엄빌리칼을 회수할 때 생기는 압력이 얼마인지 알려주는 센서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압력은 정상이었기에 발사는 18분 후인 1시13분으로 진행됐다. 카운트다운이 진행된 후 1시13분 예정대로 발사가 진행됐다. 발사 직후 갓 1분여 지나며 누리호는 맥스큐(Max Q) 구간, 즉 최대 동압 구간을 안정적으로 지났다. 이후 1시15분 1단 엔진 정지와 함께 1단 엔진 분리 성공 소식이 전해졌다. 1시17분에는 페어링 분리와 함께 곧 2단 분리도 확인됐다. 1시21분 현재 누리호는 고도 500㎞를 통과했다. 누리호는 1. 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 상공 600~800㎞ 태양동기궤도에 직접 투입할 수 있는 3단형 발사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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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차세대중형위성 3호 분리…누리호 '임무 성공'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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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최종 목표' 고도 600㎞ 도달…궤도 투입 확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27일 오전 1시13분 발사돼 오전 1시 25분경 최종 목표 지점 600㎞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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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고도 500㎞까지 통과… 정상 비행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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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2단까지 분리 완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오전 1시 17분경 2단 분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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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비행 정상" 고도 200km 통과…페어링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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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발사 후 1단 분리 완료
누리호 4차가 27일 오전 1시 13분 발사돼 1시 15분경 1단 분리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