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구글 본사 임원이 자사 앱 마켓 '구글플레이' 결제 수수료율 인하 방침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한국 정부에 설명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윌슨 화이트 구글 글로벌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카라 베일리 안드로이드 생태계 전략 담당 부사장이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김종철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구글 측은 지난달 발표한 외부결제 허용 등 글로벌 정책 변경에 관해 설명하고 한국 적용 시점 등을 논의했다. 당시 김 위원장이 국내 중소형 개발자나 앱 마켓 생태계 전반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자 구글 측은 "국내 앱마켓 구성원들과의 상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구글의 긍정적 변화로 앱 마켓 생태계에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면서 "오는 12월로 예정된 국내 적용 시기를 국내 앱 개발사 부담 등을 고려해 보다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앱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구글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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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3중 보안" SKB 통합형 '안심 서비스' 출시
SK브로드밴드가 프리미엄 '안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보안 부가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 가입 만으로 유해사이트·악성코드 차단, 바이러스 감시·치료, PC·스마트폰 원격 및 방문 점검 등 3중 보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안심'이나 '더안심쉐어' 상품을 선택시, 보이스피싱·해킹으로 인한 피해에 연 1회 최대 500만원, 인터넷 쇼핑 사기 피해에 대해 최대 50만원까지 메리츠화재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고객은 인터넷 이용환경과 세대구성에 따라 3년 약정 기준△안심(3중 보안, 월 2200원) △안심쉐어(3중 보안+최대 3회선 IP 공유, 월 3300원) △더안심(3중 보안+보상 케어, 월 3300원) △더안심쉐어(3중 보안+보상 케어+최대 3회선 IP 공유, 월 4400원) 중 선택할 수 있다. 안심 서비스는 초고속 인터넷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기가 인터넷의 와이파이 신호를 확장해주는 윙즈를 결합한 '안심 기가 윙즈'의 경우 SK텔레콤 휴대전화 결합 시 월 3만원 미만 요금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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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유료방송 첫 '골드버튼'
LG헬로비전이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 최초로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 25일 LG헬로비전은 대표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가 지난 16일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역 기반 케이블TV SO가 단독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이례적이다. 헬로라이프의 100만 구독자 돌파는 지역 콘텐츠 파워가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채널은 2021년 하반기 '장윤정의 도장깨기'를 기점으로 구독자 유입이 본격 확대됐다. 이후 '호동's 캠핑존 골라자봐', '우리동네 클라쓰', '북유럽 with 캐리어' 등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강화하며 시청층을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트로트·예능 콘텐츠는 대중적 관심을 빠르게 끌어 모으며 채널 인지도를 높였다. LG헬로비전은 시청자 의견과 영상별 성과 지표를 참고해 콘텐츠의 방향성을 다듬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제작 방식을 유연하게 조정해왔다. 더불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방송사'의 장점을 살려 지역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해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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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앞둔 누리호, 기상 악화 탓 발사대 이송 지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호의 발사대 이송이 지연됐다. 25일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이날 오전 7시 20분 누리호를 발사대로 이송할 계획이었지만 비 예보로 인해 이송 시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9시 이후 기상 상황을 확인해 이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앞서 항우연은 오전 6시 발사준비위원회를 개최해 기상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다만 당초 예정된 27일 새벽 발사는 작업 일정을 조정해 정상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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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썰]오픈AI, 챗GPT에 쇼핑 리서치 기능 추가…연말까지 무료
오픈AI가 챗GPT에 쇼핑 어시스턴트 기능을 추가했다. 24일(현지시간) 9To5mac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AI는 사용자가 적합한 제품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도구를 챗GPT에 추가했다. 이 쇼핑 리서치 기능은 사용자가 챗GPT를 벗어나지 않고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는 수많은 사이트를 일일이 살펴볼 필요 없이 원하는 것을 챗GPT에 간단히 설명하기만 하면 된다. '작은 아파트에 적합한 무선 청소기를 찾아줘', '이 세 자전거 중에 고르는 걸 도와줘', '미술을 좋아하는 네 살 여자 조카에게 줄 선물이 필요해' 등 간단한 질문이면 된다. 사용자의 질문을 받은 챗GPT는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내용을 명확히 학습한다. 이후 인터넷을 조사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함께 제품을 제안한다. 또 챗GPT는 사용자와의 과거 대화를 분석해 선호할 만한 제품을 추천한다. 사용자는 이처럼 쇼핑 관련 질문을 하거나 챗GPT에서 +버튼을 눌러 쇼핑 리서치를 선택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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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정상? 알고보니 부정맥....숨은 질환 찾는 'AI 화타' 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50대 A씨는 AI(인공지능) 기반 심방세동 위험도 검사에서 '하이(High·높음)' 판정을 받았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떨리며 리듬이 흐트러지는 대표적 부정맥이다. 표준 심전도에서는 정상 맥박으로 나타났고 환자도 아무 증상이 없었지만 일주일간 패치형 웨어러블(착용형) 심전도 검사를 진행하자 첫 이틀 동안 심방세동이 실제로 포착됐다. AI 검사를 권한 김대혁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기존처럼 홀터 검사(24시간 동안 일상생활을 하며 심전도를 기록하는 장치)만 했으면 놓쳤을 가능성이 크다"며 "조기에 발견해 항응고제 치료를 바로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심방세동 위험성도 강조했다. 그는 "심방세동은 뇌졸중 원인의 20~30%를 차지할 만큼 위험한데 발작성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특성 때문에 일반 심전도로는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렵다"며 "40세 이상이라면 증상과 상관없이 AI 기반 심전도 스크리닝만으로도 유병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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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끄럽네" 자꾸 끼어들어 못 참겠다는데...반응 갈린 챗GPT 새 기능
구글과 오픈AI 등 빅테크 간 AI(인공지능) 주도권 싸움이 격화하는 가운데 오픈AI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챗GPT에서 그룹 채팅이 가능하도록 한 것인데, 평가가 엇갈린다. 25일 글로벌 SNS(소셜미디어) 레딧 등에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오픈AI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선보인 그룹 채팅 서비스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챗GPT가 원치 않는 순간에 튀어나와 대화가 끊기고, 너무 긴 설명으로 대화창이 막힌다는 내용이 주된 불만이다. 일부는 구글의 제미나이 업데이트와 비교하면서 오픈AI가 SNS가 되려한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다른 SNS도 많은데 챗GPT에 채팅옵션이 꼭 필요한가", "오픈AI가 당신의 정보를 더 많이 가져갈 것", "너무 시끄럽다", "챗GPT가 질문을 할 때마다 긴 에세이를 내보내 읽고 싶지 않다" 등의 반응이 나온다. 이미 있는 SNS에 AI를 탑재하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그룹 채팅 기능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뉴질랜드, 대만 4개 국가를 대상으로 선 출시했다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21일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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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할인" 쿠폰 뿌리고, 주문 즉시 집앞으로...이젠 '30분' 전쟁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가 무료배달 출혈경쟁에 이어 퀵커머스 속도전에 나섰다. 입점매장과 서비스 지역을 계속 확대하는 한편 배송시간을 당일에서 1시간으로 당긴 후 현재는 '평균 30분 도착'을 내세운다. 24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최근 앱(애플리케이션) 메인화면에 퀵커머스 무료배송 신규서비스를 공지하며 고객 끌어들이기에 나섰다. 쿠팡 와우회원은 이제 장보기·쇼핑도 평균 30분 이내에 배송받을 수 있고 1만5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과 함께 5000원 할인쿠폰까지 받을 수 있다. 쿠팡이츠는 올해 1분기 강남구에서 시범사업으로 퀵커머스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꽃, 반려용품, 문구, 패션, 마트 등 생활밀착형 카테고리 중심으로 취급품목을 늘렸다. 소규모 매장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동네상점이 입점해 별도의 물류비용 투자 없이 온라인 판로확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쿠팡이츠의 퀵커머스는 고객이 단골 오프라인 매장 상품을 앱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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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수수료 부담 너무 커…'자체결제' 힘 쏟는 3N
출시 후 약 8년간 1위였던 '리니지M'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가 주말간 10계단 넘게 떨어졌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자체 결제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매출의 일부가 플레이스토어에 집계되지 않아서다. 넷마블, 넥슨 등 다른 게임사들도 고율의 앱마켓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자체 결제기능을 강화한다. 24일 '리니지M'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는 12위다. 지난 21일에는 14위까지 내려갔다. 이 게임은 경쟁사의 신작출시 효과로 잠시 자리를 내주는 것 외에는 장기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1주일 만에 급락한 것이다. 같은 기간 '리니지2M'의 매출순위도 12위에서 36위까지 떨어졌다. 엔씨가 자체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영향이다. 그동안 이 게임의 과금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서만 가능했는데 자체 결제시스템을 통한 직접결제가 가능해진 것이다. 직접결제 금액이 플레이스토어 매출에 집계되지 않으면서 매출순위가 하락했다. 엔씨는 전체 결제금액은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엔씨는 지난 12일 자사 게임플랫폼 '퍼플'을 통한 자체 결제기능 순차 도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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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팩토리 500개 짓고, 유니콘 육성에 13.5조 투입
생활 속에서 AI(인공지능)의 효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10대 민생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2030년까지 AI팩토리를 500개 구축한다는 목표도 나왔다. 정부는 24일 제1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안 등 10개 안건을 의결했다. AI 기반으로 개인화된 국세 관련 전화·챗봇 상담을 제공하는 'AI국세정보 상담사'를 비롯한 10대 프로젝트에 내년부터 2년간 30억~100억원이 지원된다.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는 전부처 장관과 AI미래기획수석 등이 참석해 주요 과학기술·AI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올해 신설됐다. 제조업과 AI의 융합을 통한 제조업 고도화를 위해 'M. AX'(제조 AI전환)도 추진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500개 AI팩토리를 구축해 자동차·조선 및 가전·전자 등 주력산업에 AI를 접목하고 신시장을 창출키로 했다. 앞으로 휴머노이드, 방위산업, 바이오 등 미래 신성장 산업에 AI를 확산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GPU(그래픽처리장치) 1만~5만장 수준의 '국방 통합 AI데이터센터'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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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치 목표, 이미 거의 달성", SK스퀘어 가치제고 목표 더 높였다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던 SK스퀘어가 1년만에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 3년 기한으로 제시했던 기업가치 제고 관련 각종 지표의 목표치를 조기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공격적인 목표치를 제시한 것이다. SK스퀘어는 24일 공시를 통해 올해 기업가치 상승으로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조기 달성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목표를 상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종가 기준 SK스퀘어 주가는 27만5000원으로 올 1월2일(7만8600원) 대비 250% 가량 올랐다. 주력 포트폴리오 기업인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O/I(운영개선) 경영 기반 포트폴리오 기업 손익 개선, 꾸준한 주주환원 실행에 따른 결과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11월 SK스퀘어는 2025~2027년 기간 NAV(순자산가치) 대비 SK스퀘어 시가총액 할인율을 50% 이하로 낮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NAV 할인율은 지주회사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지분가치 대비 지주회사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데 쓰이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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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AI팩토리 500곳 구축"... 국가AI 대전환에 정부 역량 결집
기계·로봇 등에 AI(인공지능)를 접목시켜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I팩토리를 2030년까지 500곳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AI로 인한 삶의 질 제고를 국민들이 더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도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과 관련한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연구 특화 AI 에이전트 모델을 개발하고 AI 고급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편도 이뤄진다. ━국민체감 높일 10대 AI 민생 프로젝트 추진━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회 과학기술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안 △국방, 제조 AX(AI 대전환) 추진 방안 △중소기업 AI 활용·확산 지원방안 △과학기술 AI 국가전략(안) 등 국가 AX를 실현하기 위한 10개 안건을 의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각 프로젝트 과제들의 데이터 구축 및 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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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안전 법적 책임 강화·중대사고 반복 발생 시 과태료 부과"
배터리 폭발 화재 등 끊이지 않는 연구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연구실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연구실 안전법 제정 20주년을 맞이해 28일까지 '2025 연구실 안전주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고려대에서 기념식을 열고 연구실 안전 강화 대책의 대략적인 방향을 발표했다. △연구 안전 예산·인력의 적정규모 확보 △안전교육 강화 및 안전 문화 확산 △연구실 사고 예방을 위한 책임 체계 정립 등이 핵심이다. 먼저 연구 안전 예산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국가연구과제에 필수적으로 배정되는 '안전관리비'의 비중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기관별 연구 활동 종사자 1000명당 전담 안전환경관리자 1명을 확보하도록 한 현행 안전관리자 확보 기준이 현장 요구와 괴리가 있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합리적인 기준으로 조정하고, 안전환경관리자의 채용 및 보수를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또 연구책임자 중심 맞춤형 랩미팅 안전 교육을 추진하는 한편 고위험 연구실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시간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교육 방안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