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먼 우주 아닌 지구 바로 위 '돈줄' 뚫렸다…'LEO 산업' 빅뱅 본격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산업의 무게중심이 달과 화성 같은 '먼 우주'에서 지구 바로 위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탐사의 무대였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지구 상공 160~2000㎞)'는 이제 통신과 관측, 제조와 물류가 뒤섞인 '지구경제의 확장판'으로 바뀌었다.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K-우주포럼'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이 오는 28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K-우주포럼 플래그십 포럼의 주제를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참가신청 : https://url.kr/2hgl5j)으로 정한 이유다. 이번 포럼은 발사체 자체보다 그 위에 무엇을 싣고 어떤 데이터를
최신 기사
-
SKT, 러너 공략 이어간다…'가민런코리아' 500명 초대
SK텔레콤이 러닝 고객을 겨냥한 '런메이트'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무도런)' 후원에 이어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가민런코리아' 참가권과 러닝화 등을 내걸고 가을 러닝족 공략에 나선다. SKT는 '런메이트와 함께 나만의 러닝에 도전하자' 시리즈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런메이트는 러닝에 필요한 스마트기기와 요금제, 대회 참가 등 관련 상품과 혜택을 묶은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프로모션은 오는 11월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민런코리아 초대권을 총 500명에게 제공하는 행사다. SKT 고객은 다음달 11일까지 런메이트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10㎞와 하프 코스 가운데 하나를 골라 응모할 수 있다. SKT는 전체 응모자 가운데 250명을 추첨한다. 이와 별도로 스마트기기 할부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베스트 Max·Pro·109(스마트기기)', '다이렉트5G 76(스마트기기)' 요금제 이용 고객 중 25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 가운데 20명에게는 아디다스 러닝화 '아디제로 EVO SL'을 추가로 증정한다.
-
[단독]영상 보다 지갑 열었다…네이버 클립, 쇼핑 전환 매출 5.8배
네이버(NAVER)의 동영상 서비스 '클립'을 통한 쇼핑 전환 매출액이 1년 새 5. 8배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짧은 영상으로 이용자를 모으는 데서 나아가 실제 상품 구매로 연결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네이버는 이달 종료하는 네이버TV의 콘텐츠를 클립으로 모으고 아시안게임 현장 영상까지 더하며 이용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17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클립의 쇼핑 전환 매출액은 전년 동월의 5. 8배로 증가했다. 구매 인증 등 쇼핑 태그와 쇼핑커넥트 태그를 통한 전환 매출을 합산한 수치다. 같은 기간 '쇼핑커넥트 태그' 발행량도 15. 7배로 늘었다. 다만 네이버는 전환 매출의 절대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쇼핑커넥트는 창작자가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나누는 서비스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상품을 등록하면 창작자가 소개할 상품을 선택해 콘텐츠에 판매 링크를 붙인다. 이용자는 클립을 보다가 태그를 눌러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영상에서 관심을 끈 상품을 네이버 안에서 바로 찾아 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
AI는 멈출 수 있을까…게임이론으로 본 'AI 군비경쟁'
더 나은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해 달리던 기업 수장들이 속도를 줄이자고 말하기 시작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속 스카이넷이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처럼 머지않은 시간 안에 AI가 우리의 안전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위험을 인식하는 것과 실제 브레이크를 밟는 것은 다른 문제다. 현재 AI 개발자들은 '죄수의 딜레마'와 유사한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본인의 블로그에 '프론티어(최첨단)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AI 모델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앤트로픽 개발자들이 잇따라 AI의 암울한 미래를 경고한 뒤 나왔다. 제이컵 콕슨은 앤트로픽을 퇴사하면서 "AI가 10년 안에 인류를 모두 멸종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다음날 앤트로픽의 에번 휴빙거 연구원은 "AI가 향후 10년 안에 인류를 전멸시킬 확률이 10%를 넘는다"고 했다. 이에 대해 경쟁 기업인 오픈AI와 구글, xAI의 수장들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
[단독]"로밍보다 싸" 해외 e심 썼는데 내 정보가 중국으로?…정부 조사
정부가 해외 'e심(기기 내장형 유심)'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에서 사용한 e심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해외로 빠져 나갈 위험성에 따른 조치다. 2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말부터 해외 e심 판매업체들을 대상으로 해당 e심이 국내에 어떻게 유입되고 유통되는지, 원 통신사업자가 어디인지 등에 대한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 해외 e심은 국내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상품이다. 해외여행 시 국내 이동통신사의 해외로밍을 하는 대신, 해당 국가의 선불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해 e심을 쓰는 이들이 많다. 이 같은 해외 e심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문제는 e심을 판매하는 국내 업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업체, 중간 연결 역할을 하는 제휴 업체가 다 다를 수 있어 정보 보관·관리 책임이 모호하다는 점이다. 국내 판매사들은 선불로 해외 통신사의 데이터 상품을 직간접적으로 사온 뒤 국내 소비자에게 재판매한다. 소비자는 해외 현지에 나가 해당 통신사의 제휴망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휴대폰을 사용한다.
-
넷마블 방준혁 "지스타 패스 없다…준비 중인 게임이 일본향인 것뿐"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지스타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참가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며 "내년에는 지스타에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18일 TGS(도쿄게임쇼) 2026이 열리는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현장을 직접 찾아 이같이 밝히며 "지금 보여드릴 수 있는 빌드들이 일본향이어서 올해 지스타를 참가하지 않는 것"이라며 "항상 지스타에 나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 의장은 "결국 (게임의) 타깃이 어디나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며 "게임 전략과 시장, 마케팅 전략에 따라 참가하는 것이지 지스타 패스라던가 그런 것은 전혀 없다. 여러 게임을 준비하고 있고 한국 유저를 타깃으로 하는 게임도 많이 있는데 다만 올해는 그 게임들의 빌드가 지스타에 출품할 수 있는 시기와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번 TGS에 신작 3종을 출품했다. 인기 원작 만화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자체 개발 IP인 '펄인블루' 등이다.
-
[겜플]사진으로 보는 TGS 2026…비즈니스 데이에도 90분 대기
국내 게임사들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서브컬처 본진 일본 게임사를 비롯해 전 세계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모인 TGS에서 각 사의 매력을 살린 부스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C는 이번 TGS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시연 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 업계 관계자와 취재진만 입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데이임에도 게임 빌드를 시연해 보려는 이들로 90분의 대기가 발생했다. NC는 시연 공간을 나무 책상, 스탠드, 액자 등으로 꾸며 게임 세계관 속 행정기관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부스 상단에 설치한 대형 LED에서는 캐릭터와 게임 관련 영상이 계속 상영됐다. 아스오라의 배경은 1989년 도쿄다. NC는 이를 보여주기 위해 부스에 도쿄타워 모형을 설치했다. 임종규 디렉터는 장르 상 가장 떠오르는 장소가 도쿄라 정면으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최초 공개했다. 넥슨은 부스에 게임 속 타소가레관을 실제로 꾸미고 코스어들이 관람객을 맞도록 했다.
-
[AI+]메일·예약·결제 알아서…비번 맡겨도 될까?
"다음 주 화요일 부산 출장. 오전 열차 예약하고 거래처에 일정 메일 보내줘. " 지금까지 생성형 AI는 열차 시간을 찾아주거나 메일 문안을 써주는 데 그쳤다. AI 에이전트는 다르다. 이메일·일정·쇼핑몰 등에 접속할 권한을 주면 사람이 일일이 클릭하지 않아도 예약과 결제, 파일 수정까지 직접 한다. 편해진 만큼 위험해진다. AI가 틀린 답을 하면 사람이 고치면 된다. 하지만 잘못된 판단으로 메일을 보내고 파일을 지우거나 결제까지 해버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AI 보안 가이드 개정에 나선 이유다.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AI 에이전트가 늘면서 기존 챗봇 중심 보안수칙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본 것이다. '비밀번호'보다 '권한'이 중요하다. AI에 실제 비밀번호를 통째로 알려주는 대신 "메일 읽기", "일정 추가", "결제 요청"처럼 필요한 권한만 나눠 주는 방식이 쓰인다. 문제는 AI에 너무 많은 열쇠를 한꺼번에 쥐여줄 때다. 사람 비서에게 회사 출입증과 법인카드, 서버 관리자 권한을 모두 맡기지 않는 것과 같다.
-
"가장 싼게 329만원" 애플 첫 폴더블폰, 막상 써보니...돈 모아볼까?[르포]
책장을 넘기듯 화면을 열면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화면 전환에 가장 먼저 눈길을 뺏긴다. 가로 19. 3㎝(센티미터)의 대화면을 접는 순간이 하이라이트. 보이지 않는 자석이 상대편 모서리를 끌어당기며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 손을 즐겁게 만든다. 최소 329만원이라는 가격이 부담되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모아볼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자꾸 지나간다. 애플 최초의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폴더블폰 시장의 메기'가 될 것이란 업계의 관측도 납득이 간다. 18일 서울 곳곳에서 애플 신제품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를 구매하려는 '오픈런'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다음 달 본격 출시될 아이폰 듀오도 이날 처음 모습을 공개했다. 관심이 쏠린 건 단연 '비대칭 둥근 모서리'다. 네모 반듯한 각진 형태로 모서리를 채우는 대신, 손가락으로 기기를 잡고 펼치는 쪽의 모서리를 부드럽고 둥근 D자 형태로 처리했다. 제품 첫 공개 당시 온라인상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부분이기도 하다. 사용자가 기기를 접었다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폴더블폰인 만큼, 자연스러운 조작감을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
해킹 표적 되는 CI…내년 1월부터 주민번호와 분리·보관한다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침해 사고(해킹)에 대해 당국이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onnecting Information, CI) 분리·보관제도 시행일을 4개월 앞당겼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18일 '2026년 제36차 전체회의(서면)'를 통해 당초 2027년 5월 시행 예정이었던 주민번호와 연계정보의 분리·보관 시행일을 2027년 1월로 4개월 앞당기기 위한 '연계정보 생성·처리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연계정보는 온라인상에서 특정 개인을 식별하기 위해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일종의 '온라인 주민번호'로 올해 5월 발생한 티빙(TVING) 개인정보 침해 사고 등 각종 해킹 사건에 표적이 되는 정보 중 하나다. 방미통위는 "주민등록번호와 함께 유출될 가능성을 차단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고시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 측은 "당초 기술적 인프라 재구축 및 검증 등에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사업자 등의 요청으로 시행일을 2027년 5월 1일로 유예했으나 이번 고시 개정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의 분리·보관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건설연-고양특례시, AI 교통 체계·재난 안전 등 '첨단 인프라' R&D 협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고양특례시와 첨단 인프라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건설연은 18일 경기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르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등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계기로 △AI 기반 교통체계 △항공우주·우주건설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평화경제특구 △스마트건설 및 창업 △재난 안전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정책 역량을 연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건설연 본원 내 미래융합관, 구조실험동, 방파제실험동,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등을 둘러보며 첨단 인프라 연구 현황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박선규 원장은 "고양시는 지난 30년간 건설연과 함께해 온 동반자"라며 "건설연의 연구 역량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고 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건설연과의 협력을 통해 첨단 건설기술이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김경만 과기정통부 AI정책실장,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 지원단장 파견
공석이 된 국가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장에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AI)정책실장이 발령났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송상훈 전 지원단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국가AI전략위 지원단장에 김경만 실장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단장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AI 3강 도약을 위해 뛴 인물이다. 그는 국가대표 AI 모델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와 모두의 AI, 의료·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두루 맡아 제도를 설계하고 수행했다. 행시 41회 출신으로 과기정통부에서 공직을 시작해 통신정책관, AI기반정책관, AI정책기획관을 거쳐 직전까지 AI 정책실장을 지냈다. 새로운 AI정책실장 역할은 엄열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이 승진해 맡게 됐다. 엄열 신임 AI정책실장은 행시 40회로, 국가안보실 선임행정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정보통신정책관,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을 지냈다.
-
[단독]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 해킹 정황…기업회원 이름·이메일 유출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에서 기업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는 기업회원 사용자의 이름과 계정 이메일 주소다. 비밀번호와 로그인 인증 정보, 휴대전화번호, 결제 정보, 나인하이어에서 관리하는 지원자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는 설명이다. 18일 나인하이어가 회원들에게 보낸 개인정보 유출 안내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 회원 정보를 저장하는 서버에 외부의 허가되지 않은 접근이 이뤄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나인하이어는 "믿고 이용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나인하이어는 기업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 관리, 채용 전형 운영, 면접 일정 관리 등에 쓰이는 채용관리 솔루션이다. 채용 담당자와 기업 인사팀이 이용하는 서비스인 만큼, 이번 사고가 단순 이메일 유출을 넘어 채용 SaaS 보안 이슈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 다만 회사는 지원자 개인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선을 그었다. 나인하이어는 유출되지 않은 정보로 비밀번호·로그인 인증 정보, 휴대전화번호, 결제 정보, 나인하이어에서 관리하는 지원자 개인정보를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