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쇠한 남성, 생기 돌게 하는 전통 원료 8가지는 [한 장으로 보는 건강]

기력 쇠한 남성, 생기 돌게 하는 전통 원료 8가지는 [한 장으로 보는 건강]

정심교, 임종철 기자
2023.04.22 10:00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은 신체 기능과 정신 건강을 좌우할 뿐 아니라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은 30대부터 매년 약 1%씩 줄기 시작해 50~70대의 30~50%는 정상치보다 적게 분비됩니다.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근력이 떨어져 물렁물렁한 몸이 되죠. 또 복부비만이 심해지고 팔다리가 가늘어지면서 배가 나옵니다. 쉽게 지치며 우울감, 성욕 감퇴, 성 기능 감소도 겪을 수 있고요.

다수 연구에 따르면 근력을 키워 근육 면적이 증가하면 혈류량이 늘고, 이에 따라 말초혈관이 확장해 호르몬 분비가 개선됐습니다.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아연은 굴·게·새우 같은 해산물, 콩, 깨, 호박씨 등에 풍부합니다. 한방에도 답이 있는데요. 동의보감 등 전통 의학서에 소개된 원료 가운데 남성의 스태미나를 높이고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연구에서 입증된 전통 한방원료 8가지를 만화로 찾아보세요.

글=정심교 기자 [email protected], 그림=임종철 디자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정심교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의료헬스팀장 정심교입니다. 차별화한 건강·의학 뉴스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現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차장(의료헬스팀장) - 서울시의사회-한독 공동 선정 '사랑의 금십자상(제56회)' 수상(2025) - 대한의사협회-GC녹십자 공동 선정 'GC녹십자언론문화상(제46회)' 수상(2024) - 대한아동병원협회 '특별 언론사상'(2024) - 한국과학기자협회 '머크의학기사상' 수상(2023) - 대한이과학회 '귀의 날 언론인상' 수상(2023)

임종철 기자

안녕하세요. 디자인팀 임종철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