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22,700원 ▼200 -0.87%)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142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4.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376% 증가한 74억원을 기록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헬스케어 등 주요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였다"며 "원가 혁신을 통한 매출원가율 개선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또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기 순이익의 경우 실적 성장과 더불어 부채 및 이자 비용 감소 등에 따라 개선을 이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