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돼지 독감이 발생한 멕시코는 축구장과 같은 대형 공공장소를 폐쇄했으며 보건당국 직원들이 공항, 버스 터미널과 같은 곳에서 국제전염병으로 퍼질 우려가 있는 돼지 독감에 대비해 비상 근무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돌싱 여성 5명 중 1명은…"재혼 대신 성인용 인형도 괜찮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