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돼지 독감이 발생한 멕시코는 축구장과 같은 대형 공공장소를 폐쇄했으며 보건당국 직원들이 공항, 버스 터미널과 같은 곳에서 국제전염병으로 퍼질 우려가 있는 돼지 독감에 대비해 비상 근무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장윤정 "아빠한테 쌍욕 했다"...힘들었던 과거 고백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