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처음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도쿄 보건당국은 이날 최근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도쿄 서부 하치오지에 거주하는 여고생(16)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신종 플루 감염자는 200명을 넘어섰으나 도쿄에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