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처음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도쿄 보건당국은 이날 최근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도쿄 서부 하치오지에 거주하는 여고생(16)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신종 플루 감염자는 200명을 넘어섰으나 도쿄에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