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처음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도쿄 보건당국은 이날 최근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도쿄 서부 하치오지에 거주하는 여고생(16)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신종 플루 감염자는 200명을 넘어섰으나 도쿄에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