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컴퓨터업체 레노버가 지난해 10~12월(회계3분기) 7950만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이 사전 전망한 4600만달러를 훌쩍 넘었고 실적이 악화됐을 것이라는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의 추정과도 상반된 결과다. 이 시각 현재 레노버는 전날보다 6% 하락한 5.34홍콩달러를 기록 중이다. 앞서 메릴린치는 "레노버는 지난해 공격적인 가격 전략으로 출하는 늘었으나 이익 마진은 감소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레노버 주가는 홍콩 증시에서 급락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