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월 기존주택매매 502만건…예상 상회

美 2월 기존주택매매 502만건…예상 상회

김성휘 기자
2010.03.23 23:05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는 6으로 전망치 5 웃돌아

미국의 2월 기존주택 매매건수가 502만건으로 집계됐다.

23일 발표된 지표에 따르면 이는 블룸버그가 사전집계한 전망치 500만건보다 다소 많다. 이는 전달보다 1.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0.6% 감소한 데 그쳤다.

전달(1월)에는 505만건을 기록, 전전달인 지난해 12월보다 7.2% 감소한 바 있다.

1월분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6% 줄었다. 당초 예상으로는 전달보다 0.8%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으나 지난해 12월이 11월보다 2.0% 줄어든 것으로 수정발표되면서 감소폭이 변동했다.

3월분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는 6으로 나타나, 전망치인 5와 전달의 2를 각각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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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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