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의 지수선물 거래 수수료가 현행보다 두배 이상 인상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금융선물거래소(CFFEX) 관계자는 "거래소가 전날 선물 브로커들과 함께 거래 수수료 인상을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며 "1만 위안 계약에 최소 1위안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1만 위안 계약 당 0.5위안인 현행보다 두배나 오른 것이며 거래소의 이같은 조치는 투기 억제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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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의 지수선물 거래 수수료가 현행보다 두배 이상 인상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금융선물거래소(CFFEX) 관계자는 "거래소가 전날 선물 브로커들과 함께 거래 수수료 인상을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며 "1만 위안 계약에 최소 1위안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1만 위안 계약 당 0.5위안인 현행보다 두배나 오른 것이며 거래소의 이같은 조치는 투기 억제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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