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 거점을 둔 중국 기업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를 인수하기 위해 나섰다고 중국 신문 경제관찰보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업체는 현재 프라다의 주식 지분 13%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라다 측과 추가 지분 인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신문은 최근 중국 명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해외 명품 브랜드 인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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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거점을 둔 중국 기업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를 인수하기 위해 나섰다고 중국 신문 경제관찰보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업체는 현재 프라다의 주식 지분 13%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라다 측과 추가 지분 인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신문은 최근 중국 명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해외 명품 브랜드 인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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