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 거점을 둔 중국 기업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를 인수하기 위해 나섰다고 중국 신문 경제관찰보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업체는 현재 프라다의 주식 지분 13%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라다 측과 추가 지분 인수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신문은 최근 중국 명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 기업들의 해외 명품 브랜드 인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