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재업체 킴벌리클라크가 올해 2분기에 매출액 48억6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1.2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망치 49억3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EPS는 전망치 평균 1.13달러를 넘어섰다.
이로써 킴벌리클라크도 매출보다는 수익 개선이 두드러진 이번 분기실적 시즌의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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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재업체 킴벌리클라크가 올해 2분기에 매출액 48억6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1.2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망치 49억3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반면 EPS는 전망치 평균 1.13달러를 넘어섰다.
이로써 킴벌리클라크도 매출보다는 수익 개선이 두드러진 이번 분기실적 시즌의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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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