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기업 포드가 올해 2분기에 26억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포드는 5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은 68센트로 시장 전망치 평균인 41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5% 늘어난 313억달러를 나타냈다.
상반기 순이익은 47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2분기 순익 22억6000만달러의 2배 수준이며 1998년 이후 상반기 실적으로는 최고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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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기업 포드가 올해 2분기에 26억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포드는 5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은 68센트로 시장 전망치 평균인 41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5% 늘어난 313억달러를 나타냈다.
상반기 순이익은 47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2분기 순익 22억6000만달러의 2배 수준이며 1998년 이후 상반기 실적으로는 최고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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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