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비틀·제타 등 37만7천대 '리콜'

폭스바겐, 비틀·제타 등 37만7천대 '리콜'

김성휘 기자
2010.12.15 23:57

"연료 누수로 화재 가능성"

폭스바겐이 연료 라인 결함을 이유로 북미에서 차량 37만7286대를 리콜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폭스바겐은 이날 미 도로안전국(NHTSA)에 낸 보고서에서 일부 모델의 연료라인에서 연료가 누수돼 화재 위험이 있다며 리콜 조치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제타, 제타 스포츠왜건, 골프, 래빗, 뉴비틀, 뉴비틀 컨버터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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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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