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누수로 화재 가능성"
폭스바겐이 연료 라인 결함을 이유로 북미에서 차량 37만7286대를 리콜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폭스바겐은 이날 미 도로안전국(NHTSA)에 낸 보고서에서 일부 모델의 연료라인에서 연료가 누수돼 화재 위험이 있다며 리콜 조치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제타, 제타 스포츠왜건, 골프, 래빗, 뉴비틀, 뉴비틀 컨버터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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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연료 라인 결함을 이유로 북미에서 차량 37만7286대를 리콜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폭스바겐은 이날 미 도로안전국(NHTSA)에 낸 보고서에서 일부 모델의 연료라인에서 연료가 누수돼 화재 위험이 있다며 리콜 조치를 밝혔다.
해당 모델은 제타, 제타 스포츠왜건, 골프, 래빗, 뉴비틀, 뉴비틀 컨버터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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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