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일본 동북지방 해저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일본 북부 센다이 해안에 쓰나미가 밀려들고 있다.(사진=NHK화면)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