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 발생 이틀째인 12일 한국에서 급파된 구조대가 수색견을 이끌고 도쿄의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 일본 관리의 영접을 받고 있다. 전세계 50여개국에서 구조대를 파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구조대원 5명과 수새견 2마리로 이뤄진 한국 구조대 1진이 가장 먼저 일본에 도착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