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 발생 이틀째인 12일 한국에서 급파된 구조대가 수색견을 이끌고 도쿄의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 일본 관리의 영접을 받고 있다. 전세계 50여개국에서 구조대를 파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구조대원 5명과 수새견 2마리로 이뤄진 한국 구조대 1진이 가장 먼저 일본에 도착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67명 읽는 중 1"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2사흘간 똑같은 팬티...기안84, 땅에 떨어진 반찬도 입에 '쏙' 3"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