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로 유해한 수준의 방사능 물질이 미국에 도달하지는 않았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NRC는 미국과 일본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미 본토는 물론, 하와이 알라스카 등에도 방사능이 유해한 수준으로 감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NRC는 미 에너지부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일본 원전 당국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NRC는 일본에 경수로 전문가 2명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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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