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로 유해한 수준의 방사능 물질이 미국에 도달하지는 않았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NRC는 미국과 일본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미 본토는 물론, 하와이 알라스카 등에도 방사능이 유해한 수준으로 감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NRC는 미 에너지부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일본 원전 당국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NRC는 일본에 경수로 전문가 2명을 파견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