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원자력규제위원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로 유해한 수준의 방사능 물질이 미국에 도달하지는 않았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NRC는 미국과 일본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미 본토는 물론, 하와이 알라스카 등에도 방사능이 유해한 수준으로 감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NRC는 미 에너지부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일본 원전 당국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NRC는 일본에 경수로 전문가 2명을 파견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