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각, 비상사태법 해제 승인"

속보 "시리아 내각, 비상사태법 해제 승인"

김성휘 기자
2011.04.19 22:50

시리아 내각이 수십년간 국민들을 옥죄던 비상사태법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시리아 국영TV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시리아 내각은 올해로 48년째 이어진 비상사태법을 해제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동시에 집회 규제방안을 통과하고 국가최고안보법원을 해산하기로 했다.

이로써 시리아 정정 불안과 유혈 사태가 전환점을 맞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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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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