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해안 지진…규모 5.8

속보 日 동해안 지진…규모 5.8

김성휘 기자
2011.05.22 10:58

22일 오전 일본 동해안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현지시간 7시 6분께 북위 35.59°, 동경 140.72°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심도는 34.5km(21.4마일)로 관측됐다. 진앙지(사진)는 도쿄 동쪽 89km, 요코하마 동쪽 100km 지점이다.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쓰나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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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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