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 아니라 아이폰4S 공개

속보 애플, 아이폰5 아니라 아이폰4S 공개

김성휘 기자
2011.10.05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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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4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4S를 공개했다.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5가 아니라 아이폰4의 개량형에 해당하는 '4S' 제품이다.

애플은 또 새로운 운영체계(OS)인 'iOS5'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오는 12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물러난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수장에 오른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프레젠터로 나섰으나 쿡 외에도 스콧 포스탈 부사장 등 여러 임원이 무대에 올라 각자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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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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