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4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4S를 공개했다.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5가 아니라 아이폰4의 개량형에 해당하는 '4S' 제품이다.
애플은 아이폰4S에 롱텀에볼루션(LTE) 기능 대신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방식을 택했다. 애플은 이를 통해 종전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2배 빨라졌다며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14.4Mbps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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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4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4S를 공개했다. 기대를 모았던 아이폰5가 아니라 아이폰4의 개량형에 해당하는 '4S' 제품이다.
애플은 아이폰4S에 롱텀에볼루션(LTE) 기능 대신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방식을 택했다. 애플은 이를 통해 종전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2배 빨라졌다며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14.4Mbps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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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