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3일째 하락, 달러당 6.3762위안

위안화 3일째 하락, 달러당 6.3762위안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2011.10.14 10:23

위안화가 3일째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14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달러당 0.0025위안 오른(달러가치 하락) 6.3762위안에 고시했다.

위안화 가치는 지난 11일 6.3483위안으로 6년3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한 뒤 12일부터 3일 동안 0.0279위안(0.43%) 떨어졌다. 미국 상원이 '위안화 절상압력 환율법(2011 환율감독 개혁법)'을 통과시킨 이후 중국은 위안화를 계속 절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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