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그루폰, 증시 데뷔 46% '급등'

속보 '소셜커머스' 그루폰, 증시 데뷔 46% '급등'

김성휘 기자
2011.11.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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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소셜커머스 업체 그루폰이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첫 거래에서 급등세다.

그루폰은 뉴욕시간 오전 10시50분 현재 나스닥에서 공모가 20달러보다 46.9% 오른 29.38달러를 기록 중이다.

그루폰은 하루 전인 3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3500만주를 주당 20달러에 매각, 당초 예상보다 30%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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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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